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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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posts에바Q 곁 설정을 이해하고도 에바Q를 까는 이유
그게 템포(시간) 조절 실패의 사유는 아니거든요. 진짜 더러운 템포 조절.... 대표적인 예가 카오루의 혼잣말 타임. 상식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자폐아 모드로 돌입하는 카오루를 길게 보여주는 꼬라지를 대체 왜 이렇게 루즈하게 가는지 의문이 듭니다. 파 때의 막판 설명 혼잣말이야 분위기 띄우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지만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다' 요 한 마디로 다른게 전부 설명되잖아......... 대체 뭘 그리 주절대는 거야....... 카시우스의 창이 아니라는 것에서 겐도가 낚았다는 것, 행동 멈춰야 한다는 게 자연히 도출되지 않나? 조종하지 못하게 되면 통신 날아가? 왜 조종 못하게 되었다고 가만히 파국으로 치닫는 걸 보고만 있어? 그리고 왜 관객이 이런 테클을 하도록 시간을 배

에반게리온 Q 1회차 감상
오늘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Q 1회차 감상하고 왔습니다. 혼자! (분명 이 애니밸에도 저랑 같은 시간 같은 관에서 보신 분이 한분쯤은 계시겠져!) 어..음..아..에..그러니까..Q는 허허,.거 참...어..(이 아래로는, 개인적으로는 스포일러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THIS IS EVANGAYON!!!!!!!! 저는 bl쪽에 생각없는 쪽이지만, 부녀자분들은 매우 좋아하실듯. 2회차를 함께해줄 여성향 친구 반응을 보면 확실해지겠죠. 그 외의 감상은...전개가 너무 빨라! 설명이 부족하잖아! 다이제스트 편 보는 기분이야!! 거기 핑크머리 껒여!!!!미사토 상!!!!!! 그래도 아스카쨔응은 짱이라능!! (사실 소류가 조금 더 좋지만, 이건 또 이거대
에바Q 간단 소감
오늘 저녁 메가박스 대구에서 에바Q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메가박스 대구는 이번에 처음 가보았는데 내부가 굉장히 넓고 화려하더군요. 그리고 이번의 에반게리온Q는 관객들의 뒤통수를 때리는 반전이 특징이더군요. 신지가 너무 불쌍해질 정도. 아스카는 건재하지만 전보다 더 난폭해졌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전 찌질이 신지보다 아스카가 더 마음에 들 정도입니다. 그리고 카오루는 이번에도 신지의 심금을 울립니다. 제가 남자지만 카오루 같은 친구는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이 이상의 네타는 자제하겠습니다. 그럼...
[스포O] 에바Q를 한번 더 보니 멘붕도 없고 재밌어요!
● 일어도 못하면서 일본에서 보고 왔지만, 한국에서 두번째 볼때도 화면보랴 자막보랴 정신이 없더군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이번이 2회차... 근데 2번째 관람은 뭔가 편한 느낌으로 볼 수 있게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극장에서 2번 보는김에 한번 더 봐서 3번보면 응모되는 이벤트에 응모나 하시는게(... ● 두번째까지는 아스카의 작화가 중간중간 바뀐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세번째부턴 작화가 바뀌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익숙해진건지, 아니면 멘붕상태에 봐서 캐릭터가 달리 보였던건지... 저로서는 설명할 도리가 없네요. 다들 3번보고 어떤지 알려주세요. ● 3번째로 보다보니 별로 안설레일 줄 알았는데, 막상 극장가니 설레더군요. 역시 전 어쩔수 없는 에바 팬인가봅니다. 나란 사람 이런 사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