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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감상(스포일러 주의!)

새로고침|2013년 8월 8일

*작성자 의식의 흐름 주의* 1. 양갱 먹고싶다. 2. 총평별로였다. 감상환경이 영 좋지 않았던 것도 있었지만(아이맥스관 가장자리에서 봤더니 장난아니게 휘더라. 영화 보기 직전에 개인적으로 좀 좋지 않은 일도 있었고) 종합적으로 별로였다. 그러므로 이 이하의 이야기에 있어서는 사람에 따라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3. 배우이야기크리스: 넌 될 수 있으면 모자 벗지 마라. 보는 사람 속 터지니까..는 농담이고 모자 쓴게 훨씬 낫구나. 최소한 수염 있는 상태에선. 고아성: 난 얘가 22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연기력? 까지는 내 식견이 너무나도 짧아 말을 못하겠는데 연기톤?은 확실히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여자애의 찡찡대는 목소리 혐오함.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취향의 문제니

겨울의 일본 전국일주 계획

새로고침|2013년 7월 27일

구체적으로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지만 계획덕후는 계획을 세워봅니다. 아마 방학 하자마자 갔다 와야 할 테니 12월 중순쯤?기간은 보름정도. 1월 초순에는 한국에 돌아와야 하니까.철도 타고 홋카이도에서부터 큐슈까지. 올때는 배타고 오면 되겠네.홋카이도도 가고, 톳토리도 가고 교토도 가고 나고야도 가고..!일본은 겨울에도 별로 춥지 않아서 좋다. 특히 나같이 추위 안타는 인간은. 사실 베스트 계획은 11월초나 10월 말쯤에 큐슈에서부터 시작해서 홋카이도로 기어 올라가는건데.그럼 교토의 단풍과 홋카이도의 눈을 둘 다 즐길 수 있는데!현실은 휴학계를 못ㅋ냄ㅋ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면 전국일주면 동북지방을 거쳐가야 한다는 점. 인터넷에 퍼진 방사능 썰은 믿지 않지만 이건 좀 찝찝..철도 노선

영화와는 관계없는 퍼시픽림 감상 at IMAX

새로고침|2013년 7월 27일

2회차 퍼시픽 림 관람은 왕십리 IMAX 에서!이하 감상은 영화내용과는 별 관계가 없습니다 1. IMAX에 대해서.생각보다 별로였다.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아니면 자리가 너무 뒤쪽이었던건가. (K열)좀 더 옆이더라도 앞쪽을 고를 걸 그랬나. (E열)이런 생각을 하다가 회의가 들었음. 특정 좌석이 아니면 아이맥스로서의 메리트가 없다는게과연 효율적인가? 사이드 자리 가격을 싸게 받으면 몰라. 아니지 않나? 2. 키쿠치 린코논란의 중심, 여주인공 키쿠치 린코.연기나 그런 것도 있겠지만 역시 나이들어보이는게 까이는 주 요인인데이건 어쩔 수 없다. 서양 애들은 아무래도 동양인 나이를 가늠을 못함.... 엄청 어리게 봄. 충격적인 일화로 내가 아는 미국인 회화 선생님은 아이유가 기껏해야 열두세살 정

에반게리온 Q 1회차 감상

에반게리온 Q 1회차 감상

새로고침|2013년 4월 27일

오늘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Q 1회차 감상하고 왔습니다. 혼자! (분명 이 애니밸에도 저랑 같은 시간 같은 관에서 보신 분이 한분쯤은 계시겠져!) 어..음..아..에..그러니까..Q는 허허,.거 참...어..(이 아래로는, 개인적으로는 스포일러가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THIS IS EVANGAYON!!!!!!!! 저는 bl쪽에 생각없는 쪽이지만, 부녀자분들은 매우 좋아하실듯. 2회차를 함께해줄 여성향 친구 반응을 보면 확실해지겠죠. 그 외의 감상은...전개가 너무 빨라! 설명이 부족하잖아! 다이제스트 편 보는 기분이야!! 거기 핑크머리 껒여!!!!미사토 상!!!!!! 그래도 아스카쨔응은 짱이라능!! (사실 소류가 조금 더 좋지만, 이건 또 이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