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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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아야나미 레이덕질

흔한 아야나미 레이덕질

지난번 에바보러 갔을 때 로손에서 사온 전리품들입니다...on_: ...많은 분들이 제가 께이께이한 카오루를 좋아한다고 생각하시는데 허허허 그건 오해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저의 에바 최애캐는 레이쨔응...레이가 최애캐가 아닌 놈들이 사랑을 알겠냐 !!0ㅁ0)!!(는 농담) 고토부키야에서 사온 에반게리온 필통+티롤 초콜렛 세트, 필통을 고른 뒤 가지고 싶은 티롤 초콜렛을 채우는 건데 카오루는부녀자들이 쓸어갔는지 씨가 마름; 에바 TV판에서 나왔던 챠슈를 넣은 마늘 라면, 이런 이따 리뷰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러간 에반게리온 큐는 한프레임 한프레임이 주옥같은 네타라 내용은 못쓰지만 ...하하하 안노 이녀석 하하하 ^ ^ㅗ

‘에반게리온 Q’ 개연성 부족, 부정 못해

‘에반게리온 Q’ 개연성 부족, 부정 못해

※ 본 포스팅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이하 ‘에반게리온 Q’)의 흥행세가 가파릅니다. 11월 17일 일본 현지에서 개봉된 ‘에반게리온 Q’는 개봉으로부터 한 달이 지난 현재 320만 명의 관객을 돌파했으며 흥행 수입 또한 40억 엔을 넘어 시리즈 사상 최대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폭발적인 흥행과는 별도로 과연 ‘에반게리온 Q’가 독립적인 작품으로서 서사에 충분한 개연성을 지녔는지는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관객들은 물론이고 15년 이상 동일한 작품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성우들조차 ‘당혹스럽다’는 공통된 평가를 내놓고 있습니다. 가장 당혹스러운 것은 ‘에반게리온 Q’가 전편이었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아침부터 이런 후덜덜한 걸 보게 될 줄이야....

|2012년 12월 14일

진짜 이건 가라데 바보 일대를 자객들을 시켜 시험해서 자객들을 몰살하면 그녀석을 파일럿으로 임명해야 할 기세군요. 아님 사람 얼굴을 맨손으로 뜯는다든가 배때기에 구멍나도 계속 조종이 가능한 놈으로 파일럿을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님 그냥 맨손으로 괴수잡을 고대 붓다를 수호 하기 위해 창안된 무술의 전승자를 시키든가.... (왠지 뇌파와 싱크로되는 조종방식은 자폐아 파일럿의 그것 같은데....) 이건 그야말로 진짜! 라는 느낌이네요. 반다이, 코토부키야가 뭔가 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역시 양키는 뭔가 하기로 마음먹으면 멋지게 해내더라고요. 단 예고편 뿐이라 진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이니 잘 해내리라 기대합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총력 리뷰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총력 리뷰

※ 본 포스팅은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초호기 회수부터 포스 임팩트까지 마리가 탑승한 에바 8호기의 엄호 하에 애꾸눈의 아스카가 탑승한 에바 개량형 2호기가 위성궤도상에 봉인된 에바 초호기를 회수하려 합니다. 사도를 연상시키는 자동방위 시스템인 코드 4A와 코드 4B의 방해를 뚫고 잠시 각성한 에바 초호기의 도움에 힘입어 초호기 회수 작전은 성공합니다. 초호기에서 각성한 신지는 미사토와 아스카를 비롯한 지인들이 자신을 반기기는커녕 냉대하자 난감해합니다. 더미 플러그의 초호기에 의해 살해당할 뻔 했던 아스카가 건재한 것을 반기며 신지가 아스카에게 애꾸가 된 이유를 묻지만 아스카는 ‘너와는 무관하다’며 퉁명스럽게 답합니다. 자신이 구출했음이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