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포스트: 496|아이템:에반게리온(461)
Tags

Posts

496 posts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좀 심각한 일.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좀 심각한 일.

|2013년 1월 9일

이 사람에게서 색기가 느껴진다면 난 아청법에 의거해 구속 수사받게 되는 겁니까? 이상하게 요새 이 사람에게서 알듯 모를 듯한 색기가 느껴지대요. 왜지? Ps. 에바 Q가 4월중 국내 개봉된다는 루머가 있는데 과연 진짜일까?

[2hc] 신지「괴로운 일에서 도망쳐서 뭐가 나쁘단거야!」←이거 논파 가능?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3(木) 17:50:57.25 ID:eWFGvUIj0어렵지않아?5: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3(木) 17:52:56.08 ID:Qo4QmNa40극중에서도 모두 「도망쳐도 좋아」라고 말했었잖아 논파할 필요 없어 신지가 도망친 끝에 아무것도 없단 걸 스스로 깨달으니까 좋잖아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3(木) 17:53:12.65 ID:FE4p03+00도망쳐도 좋지만 나중에 괜히 힘들어진다10: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1/03(木) 17:54:15.75 ID:AwXHDjm60도망칠 곳이 보이느냐 아니냐에 따라 갈리겠지 논파할 생각은 없지만12:以下、名

신세기 에반게리온[TVA] - 26화

신세기 에반게리온[TVA] - 26화

Green World|2013년 1월 3일

[이쯤 되면 가이낙스는 타이포그라피 아트의 천재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에반게리온... 사실 오래전에 여러번 봤던 만화라서 코멘트할 것이 많진 않을 것 같다 다만 그때는 이런저런 것들을 많이 접하지 못했고 애니메이션의 특징인 동화(動畵)의 연출적인 면만 크게 봤으니 10년이 넘어서 다시 본 에바는 내용 면에서는 좀 더 말을 더할 수 있겠지만(그때 당시엔 포스팅으로 뭔가 쓴다는 것도 없었고 하니) 뭐 에바야 워낙에 이 사람 저 사람이 다 본 만화 아닌가? 유명한 평론가들도 일본 만화의 문화를 바꾼 혁명이라 얘기까지 하는데 그런 말 하는데에 재주 없는 내가 뭘 더 말하겠느냐만은.. 굳이 예전에 본 것에 더해진 감상 코멘트는 'Serial Experiments Lain' 이라는 만화가 있는데

에반게리온[TVA](2003 리뉴얼판)

에반게리온[TVA](2003 리뉴얼판)

Green World|2012년 12월 31일

어렸을 적에 처음으로 봤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비디오로 본 '초시공 요새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두번째가 '원령공주' 세번째가 '에반게리온 극장판(구)' 시리즈인데 대충 모두 초등학교 4-6 학년때 본걸로 기억한다 그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런걸 구해 봤냐고 해도.. 만화쪽에서 일하던 삼촌이 있어서 집도 가깝고 하니 매번 놀러가서 이런저런 비디오를 빌려와서 보다보니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이후 인터넷이 폭발적으로 보급되던 때에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일 무렵이었는데 당시엔 저작권에 대한 제재가 별로 없어서... 에반게리온 TVA를 구할 수 있었다 누구나 어둠의 다크 시절을 겪는 중학교 1-2학년 나도 에반게리온을 굉장히 좋아했었다..만 중3때 어떤 친구를 계기로 다른 슈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