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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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리타 배틀엔젤

블록버스터 이 설날에 개봉했다. 개봉에 앞서서 1월 하순에 CGV 여의도에서 존 랜도 프로듀서, 알리타 역의 로사 살라자르 배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참석하는 쇼케이스 및 시사회가 열려서 미리 만나보고 왔었다. 3D로 상영되어서 오랜만에 입체안경을 쓰고서 실감나게 관람했다. 알리타 배틀엔젤의 원작은 일본만화 이다. 銃夢은 일본어로는 총(gun)의 일본어식 발음 간, 몽은 일본어 한자발음 무 해서 간무(ガンム)라고 읽는다. 만화의 원작자는 키시로 유키토(木城ゆきと. 1967-) 만화가이고 총몽은 1991년부터 95년까지 총 9권으로 완결되었다. 이후 속편인

알리타 배틀 엔젤 IMAX 3D - 약점 불구, 영상-액션 돋보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서기 26세기 고철도시의 닥터 이도(크리스토프 왈츠 분)는 공중도시 자렘으로부터 버려진 쓰레기 중에서 소녀 사이보그의 신체 일부분을 발견합니다. 이도는 자신의 딸을 위해 만든 사이보그 몸을 소녀에 이식한 뒤 ‘알리타(로사 살라자르 분)’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알리타는 소년 휴고(키언 존슨 분)와 가까워지며 과격한 스포츠 ‘모터볼’을 배웁니다. 제임스 카메론의 오랜 꿈 ‘알리타 배틀 엔젤’은 제임스 카메론이 20여 년 간 연출에 희망을 품었지만 각본가 및 제작자로 물러나고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었습니다. 키시로 유키토의 만화 ‘총몽’을 바탕으로 1993년에 제작된 동명의 OVA 2화 분량을 실사 영화로 옮겼습니다. 당초 개봉은 20

[알리타 : 배틀 엔젤] 총몽, 꿈의 시작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2월 1일

익무시사로 용아맥에서 본 알리타입니다. 알리타는 오래된 총몽의 영화판 이름으로 읿본 만화원작의 실사화로 기대되던 작품이었네요. 현재 결말이 나지 않고 시리즈를 염두에 뒀는지 초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시리즈의 1편으로는 무난하지만 단독작품으로서는~~ 아쉽네요. 마지막에 임펙트가 있긴 했지만 특징인 기갑술도 그렇고 아직 너무 초반이라 액션이나 스토리 모두 심심할 수 있어 총몽의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기엔 애매할 것 같습니다. 예산의 제한이 아니라면 스토리를 좀 더 진행했었으면 좋았을 듯;; 연출의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씬시티라던가 스타일리쉬한 작품을 많이 찍고 B급 감성이 마음에 드는 감독이고 총몽의 팬인지라 시리즈가 계속 되길~ 특히 마지막 노바의 모습

"알리타 : 배틀 엔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3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일부 캐릭터들은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