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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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귀경길 어이없는 발언 2가지.
본인은 오토바이를 타고 귀경길에 오릅니다. 추석/설날 은 기본이고, 적어도 2달 간격으로 서울과 대구를 왕복합니다. 가다가 보면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많이 벌어집니다. 내려가는 길에 엔진 냉각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하여 현장수리를 하던가 하는 일들 뭐 이런거야 사소하고 늘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래서 늘 공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지요. 그런데, 저 말고도 분명 이륜차를 타고서 내려가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만 좀 매너라는 것을 상실한 분이 많구나 라는 걸 자주 느낍니다. BMW F800GS 가 칼치기하며 신호걸리자 앞에 비집고 나가길래 차가 다 멈춘 뒤 살짝 나가보니까 라이더분 하시는 말이 아 씨발 엑시브 묻었어 라던가 차량 고장이 발생해서 졸음쉼터 진입 후 엑시브 뜯는중에
바이오하자드6
이건 명백하게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우스꽝스럽습니다. 갑자기 펑펑 터지고, 저기서 펑펑 터지고, 갑자기 플레이어 눈 앞에 트럭이 달려들고, 여기서 당장 탈출해야해! 라고 말하는 순간 뭔가가 달려들어 길막을 하고 레온은 현란한 발차기로 좀비들의 대갈통을 깨부숩니다. 근데 좀비들도 만만찮아요. 레온의 발차기를 너무 당한 나머지, 좀비들도 쿵푸를 배워왔습니다. 그래서, 작품 내내 용쟁호투 좀비판같은 상황이 펼쳐지는 겁니다. 마이클베이가 감독한 용쟁호투인 셈이죠. 작품의 분위기나 태도는 진지한데, 저는 전혀 진지하게 볼 수 없었어요. 계속 옆사람과 엉뚱발랄현란하게 펼쳐지는 게임화면을 보며 농담따먹기를 하며 하다가 그냥 플레이를 그만뒀습니다. 서바이벌 호러가 아니라 슈팅이

다크 서울 진-행 22
다크 서울 진-행 21 요약: 디*니 랜드 입구에 있다 생각해보니 1월 부터 현재까지 하루 쉬었군 그러니까 여기로 가는거란 말이지? 마치 미래를 암시하는 듯한 길이구만. 저 백마도사는 또 뭐야 일단 욕을 했다. 끄와으암ㄴㅇ루ㅏㅓㅇ내'후 보스아니지? 안심 뭐가 잔뜩있군 뭐가있군 내려갑니다~ 아이에에에에 끄악! 끄악! 우글거려.... 아 좀 한놈씩! 한놈씩! 아이템 음? 그림 겁나 크내 어에? 으에에에에에에? 2차원의 세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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