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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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posts젤다 달리는 중입니다.
정신없이 젤다를 달리고 있습니다.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게임을 플레이한다기보다 실제 그 세계에서 모험을 한다는 느낌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정말 잘 만든 게임이라는 사실이 팍팍 다가오네요. 중요 퀘스트를 받더라도 그 장소까지 가는길에 딴짓을 하느라 한두시간 지나가는 것은 일도 아닐 정도니... 젤다 하나만으로도 스위치를 구입할만하다는 소리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자기 전까지 계속 또 달려봐야겠습니다.

판매 - 요타폰2 (택포 8.5만)
오늘의 중고벼룩 제품은 요타폰2 되시겠습니다. 뒷면에 전자잉크 디스플레이가 달려있어서 한때 화제가 되었던 제품입니다. 저는 재고떨이할 때 배송비 포함 13만원에 샀었는데 요즘 싯가 얼만지 살펴보려고 뒤지다가, 요타폰3이 나왔다는 소식 발견해서 잠시 딴 길로 샜다가... (-_- ) 아무튼 신품은 이제 더 이상 직구로도 못 구하는 것 같고, 중고딩나라에서는 9~10만에 팔리고 있는 것 같네요. 풀박 사양에서 이어폰이 빠지는 구성인 것 같습니다. 본체 + 케이스 + 설명서 + 충전기 + 케이블이고.. 본체는 포켓몬고 머신으로 잠시 썼고 앞뒤 액보 붙여 써서 깨끗한 편입니다. (A- 정도 되는 듯 합니다. 팔기 위해 액보 떼고 찾아보니 본 결과, 사진에도 보이기는 보이는 아아주우 작은 먼지

가장 멋있는 헤이세이 가면라이더
우선 본인은 가면라이더라는 시리즈 자체를 좋아한다. 다만 쇼와 라이더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내가 쇼와 라이더 세대는 아닐뿐더러 개인적으로는 쇼와 라이더의 디자인이 멋있다고 와 닿지는 않는다.그렇다고 쇼와 라이더 팬과 헤이세이 라이더 팬을 가름질 하려는건 아니니까 오해 말길. 거의 모든 헤이세이 라이더를 봐왔다. 안 본 라이더는 히비키,에그제이드,키바, 고스트 등이다.히비키는 조금 보다가 무언가 이질감이 느껴져서 그만 뒀고에그제이드는 설정과 슈트 디자인이 거부감을 불러 일으켜서 아예 보지 않았다.에그제이드는 반다이 매직이 통하지 않았나보다.키바랑 고스트는 그냥 저냥 조금 조금 보다가 멈췄다. 잘못 만든건 아니지만 명작은 아닌 정도... 묘하게 안 끌린다. 다음은 내가 디자인이 멋있다고 생각하는 헤이세

미니어처 크라운
요번 심록의 블루스 이벤트덕분에 100시간 가까이 할 동안 한번도 구경못했던 금관&최소 왕관을 무더기로 Get!했네요.ㅠㅠ 한번에 금관&최소 왕관 3개가 우르르 뜨기도 하고 진짜 완전 꿀이벤트더군요. 이 이벤트외에 류시리즈 방어구를 얻는 진흙 길을 마다하지 않는 자여 퀘스트에서도 볼보로스 금관이 100% 확정으로 떠서하나 또 먹구.^^형평상(?) 류 다음에 할 사쿠라시리즈 원세트 이벤트 또한 금관 몹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아마도. 록맨 콜라보 이벤트도 지금까지 공개된 관련 스샷들로 미루어보아 오도가론 최소 왕관 확정이라 봐도 될듯싶고.^^결정적으로 다음 주(2월 23일~3월 1일까지 수주가능) 황야의 볼레로(개밋둑의 황야에 서식하는 대형 몬스터들과의 대연속수렵) 이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