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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posts![[스톡홀름 여행] 스톡홀름까지 가는 과정](https://img.zoomtrend.com/2017/12/03/f0022708_5a238c4f0d795.jpg)
[스톡홀름 여행] 스톡홀름까지 가는 과정
스톡홀름 다녀온 기록을 찬찬히 써 볼까 합니다. 우선 13일 출국부터. 장모님, 자기님과 함께 인천공항에 아침같이 도착했습니다. 차 몰고 갔는데 주차는 영종도 운서역 공영주차장에 하고 공항철도 타고 갔지요. 공항주차장보다 요금이 훨 저렴하고, 운서역에서 인천공항까지 900원, 2정류장이면 가거든요. 먼저 해외여행 필수인 와이파이 기기부터 수령하고. 물론 미리 예약해뒀습니다. kb 리브 앱에서 환전신청 해 놓은 금액도 받습니다. 400크로나. 약 45000원 정도를 수령. 영수증을 챙겨놓으면 입국할 때 남은 금액 재환전 수수료 우대해준다고 하지만 돈이 남겠나. 스웨덴에서는 카드가 일상화되어 있다고 하므로 소액만 환전했습니다. 핀에어 이코노미. 찾는데 쪼매 헷갈려서... 우리 짐은 아슬아슬하게 중

대한항공 KE641 탑승기
대한항공 KE 641편에 올랐다. 오랜만에 보는 대한항공 승무원 분들은 다른 나라 항공사들에 비해 확실히 유니폼이나 승객을 대하는 태도나 많은 부분에서 더 프로페셔널해 보였다. 여자 승무원 분들이 두른 스카프나 묶어올린 머리 뒤에 단 비녀와 비슷한 머리장식 등 특징적인 부분들도 눈에 들어왔다. 가끔 '갑질' 관련한 뉴스들을 보면서 한국의 서비스업계가 조금은 루즈해져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중에 베트남에서 마주한 호텔 직원들의 친절함도 여기 못지 않았는데, 유럽이나 아프리카를 다닐 때 느끼지 못한 서비스 수준은 확실히 아시아의 특징인 것 같기도 하다. 비행기는 저녁 6시 30분에 이륙해서 밤 12시 반쯤 도착할 예정이었다. 비행 스케줄 상 이륙하고 얼마 안 되어 기내식을
![[터키여행] 이스탄불(IST) -> 인천(ICN) 아시아나항공 OZ552 기내식](https://img.zoomtrend.com/2017/05/05/b0143701_58ad60a75c164.jpg)
[터키여행] 이스탄불(IST) -> 인천(ICN) 아시아나항공 OZ552 기내식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역시나 붐비고..공항 들어가는 입구부터한번 더 검색대를 통과해야해서..뭔가 고되더라 ㅠㅜ ㅋ탭북은 전원을 켜보라고까지하고;; 시간이 널널했어서면세점쇼핑 열심히하고커피마시고 비행기 탑승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 (IST) 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OZ552 창밖풍경 :) 앉아서 조금 기다리니 기내사육 시작 비빔밥 골랐어요 꺄 - 정갈하게 볶아진 야채들 고기고명 햇반도 따끈얼마만에 먹는 한국식 밥인건지 ㅠㅠ그리웠어 ㅠ 고추장 짜서 기름도 짜넣고 슉슉 비벼주기 :) 아름다운 비빔밥 완성너무 맛있어서 정말 게눈감추듯 먹어치운..;;ㅋㅋ 세상에 내가 먹어본 비빔밥중에제일 맛있게 느껴졌음ㅋㅋㅋ 이건 두번째 기내식 :) 소고기

2016. 07. 13.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8) 일본을 떠나 집으로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7) 마지막 저녁을 먹으러 느긋하게 자고 일어날 리가 없잖아!!! 아침 비행기인데!!! 아침 7시에 일어나 준비를 시작했다. 예전에 공항에 늦게 도착해서 비행기를 놓친 경험이 있는지라 아침 비행기면 일찍 일어나게 된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일찍 일어나서 체크아웃을 했다. 호텔에는 나처럼 아침 일찍 가야하는 사람이 많은 듯 했다. 로비에는 이미 캐리어가 한 가득. 호텔 송영버스를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달렸다. 이번에 탈 진에어는 터미널 1에서 출발한다. LCC 전용 터미널인 터미널 3을 지나 터미널 2도 지나야 터미널 1이 나온다. 호텔과 공항과는 생각보다 멀진 않지만 역시 차량이 아니면 오기 힘들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