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포스트: 357
Tags

Posts

357 posts

자극 없는 식사 아시아나항공 인천-나리타 구간 OZ102 연식 Blend Meal

On the Road|2019년 4월 7일

자극 없는 식사 아시아나항공 인천-나리타 구간 OZ102 연식 Blend Meal비행기에서 체한 경험이 조금 있어요.그래서 좀 덜 자극적인 식사를 찾는 편이구요...인천 나리타 구간 OZ102 편은 단거리이긴 하지만 특수식 신청이 가능하고이번에는 부드러운 식사 연식 Blend Meal을 신청했어요.분홍색 호일이 덮여있군요.특수 기내식을 신청하면 밥이 빨리 나오죠. ^^함께 나온 박스를 열어보니 과일과 샐러드, 물이 놓여있구요...저자극식에 대한 설명이 붙어있습니다. 열어보니 흰 쌀밥이 가운데 있고...왼쪽에는 두부가오른쪽에는 구운 호박이 있군요.후식 과일은 포도, 파인애플, 수박이 들어있고토마토 샐러드가 나왔네요.상큼하고 부드러운 식사로 편안히 먹을 수 있는 식사였어요.속 불편하신 분들은 이용해보셔도 좋은 특수 기내식 연식 Blend Meal 입니다~

2019.2.25. (18-完) 2박3일 같았던 1박2일, 힘들어도 언젠간 이 도전을 또 하게 될 것입니다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25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18-完) 2박3일 같았던 1박2일, 힘들어도 언젠간 이 도전을 또 하게 될 것입니다 . . . . . . 보안검색을 마친 뒤 면세구역 안으로 들어왔습니다.나리타 국제공항 1터미널에 배정된 탑승구 번호는 11번부터 59번까지인 것 같군요. 과자 등의 선물류를 판매하는 면세점 '아키하바라(AKIHABARA)' 매장이 1터미널에도 있습니다.1,2,3터미널에서 전부 발견했던 매장으로 나리타 국제공항의 과자 선물은 전부 이 매장에서 취급하는 듯 해요. 만화강국 '일본' 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느낌의 매장 벽면에 그려진 일러스트. 홋카이도 명물 '시로이 코이비토' 의 신제품들이라고 하는군요. 따로 구매는 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7일

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일본처럼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곳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LCC”라고 불리는 저가 항공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어차피 단거리 노선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해도 조금만 참으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에 이렇게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요.“일본 도쿄 여행에서 이용한 저가 항공사, 에어서울”우리나라에는 여러 저가 항공사가 있는데, 모든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서울”에 만족하는 편입니다.예전에 도쿄 여행을 할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는데, 너무 급하게 티켓을 구입했던지라, 가격이 비쌌고, 동시에 좌석도 그리 넓지 않은 편이어서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었지요.하지만, 저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에어서울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했는데, 생각보다 레그룸도 넓고, 개인용 모니터에 USB 충전구까지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일본과 같이 단거리 노선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에어서울을 선호하게 되었지요.“아시아나 항공의 자회사, 에어서울”다른 저가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에어서울 역시도 모기업은 큰 회사입니다. 진에어가 대한항공의 자회사이듯이,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것이지요.그래서 에어서울과 아시아나 항공은 공동운항을 하기도 합니다.“AVOD가 탑재되어 있는 노선”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에어서울에는 개인용 모니터가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가는 노선에는 이 모니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하지만, 돌아오는 비행에서는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개인용 모니터가 있긴 했지만 작동하지는 않았고, 옆에 있는 USB 충전구 역시도 작동하지 않았지요.△ 기내에서 찍은 도쿄 나리타 공항 풍경“LCC이지만, 매끄러운 착륙을 보여준 에어서울”에어서울을 탑승하면서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착륙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LCC와는 달리 상당히 안정적인 착륙을 보여주어서, 착륙할 때도 큰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먹었던 라면”기내에서는 미리 주문하지 않아도, 음식을 구입해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라면을 주문해서 먹어 보았는데요. 같은 라면이었지만, 기냐에서 맛보는 라면이었던지라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합니다.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조금 늦긴 했지만, 그래도 제법 적당한 가격인 약 35만 원 정도에 왕복 티켓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여기까지, 이번 도쿄 여행에서 탑승했던 “에어서울”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에어서울"에어서울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세종로 세종로 211번지 902호 종로구 서울특별시 KR홈페이지 : https://flyairseoul.com/CW/ko/main.do특징 : 저가 항공사

2019.2.11. (2) 1년여만의 도쿄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11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2) 1년여만의 도쿄행 . . . . . . 타야 할 비행기는 오전 9시, 19번 탑승구에서 출발합니다.아시아나 항공으로 가는 항공편이면 하네다 공항이 참 좋은데, 하네다가 아닌 나리타 공항이라는 게 오점(?) 그런데 나름 사소한 문제...라는 문제인데, 외항사나 저가항공이 아니라 셔틀트레인을 타지 않는 건 좋았지만19번 탑승구가 정말 외진 곳에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한참을 걸어 여객터미널 끝까지 왔는데,거기서 한 층 더 내려가야 합니다...ㅡㅡ 19번 탑승구에 아주아주 힘들게(...) 도착. 비행기 탑승 전 보딩 브릿지를 향해 걸어가는 이 순간이 가장 두근거리는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나름 여러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