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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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인천-JFK 대한항공 퍼스트: 음식편[3]

[2018년 5월 필라델피아 코믹콘 여행]인천-JFK 대한항공 퍼스트: 음식편[3]

아침 비행기라 비행기가 이륙한 뒤 바로 점심식사가 나옵니다. 마치 퍼스트 100만번 타본 사람처럼 메뉴판 무심한듯 시크하게 바라보기(...) 한식으로 할까 양식으로 할까 고민하다 한식이 시그니쳐겠지..라는 생각에 한식 정찬을 골랐습니다. 와인 리스트,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무조건 샴페인을 조지는 걸 추천 커피리스트 밥먹을 때가 되면 요렇게 한상을 차려 줍니다. 브랑 강뜨냑, 나쁘지 않은 보르도 와인.잔이 비면 계속 따라주는게 좋더군요 그렇습니다. 퍼슷에서는 무조건...와인입니다.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따위를 먹으면...탑승비를 알라스카 상공에 버리는 겁니다. 버터와 올리브&발사믹식초 귀

인천-방콕 아시아나 ICH-BKK OZ741 비지니스 좌석과 기내식

인천-방콕 아시아나 ICH-BKK OZ741 비지니스 좌석과 기내식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2월 4일

L언니의 마일리지 찬스로 아시아나 OZ741 인천-방콕 구간 비지니스 탑승 앉고 나서 환영 음료 나오시고 ▼ 안대도 없엉?(안하지만) 슬리퍼랑 헤드셋이 땡인거야? ▼ 창문 2개 반을 사용하는 군. 어린이는 일반석 탔어도 충분한 것을! 넌 호강한다 야 ▼ 다리 뻗고 잘 수 있다. 하지만 180도 눕지는 못하고 160도 펴지는 좌석임 ▼ 이제 기내식으로 넘어 갑시다. 와인은 안 쎈걸로 달라 했더니 말벡을 주심. ▼ 차는 안 마셨어요. 저녁 비행기라 자야지 ▼ 쥰 어린이는 양식, 난 한식으로 하나씩 주문 ▼ 쌈밥. 사기 그릇. 무

[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스톡홀름 여행]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Messiah. Damned One.|2018년 1월 8일

스톡홀름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알란다 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는 여정. 알란다 공항에서 우리가 탈 비행기를 찾아봅니다. 첫날 왔을때 지나갔던 그 길 이제는 셀프 체크인을 합니다. 핀에어는 36시간 전에 홈페이지에서 자리를 정할 수 있는데, 그게 몇 번이나 에러가 나더라구요. 나중엔 포기함.-_- 그래서 갈 때는 3명이 함께 앉아서 갈 수는 없었습니다.ㅠㅠ 셀프 체크인도 나름 할 만 합니다. 인천공항도 이거 도입했던가 마치고 나면 캐리어에 묶는 이거 나오고 티켓도 나옵니다 허허허 시간 확인 짐 무게 재는 저울도 있었는데 고장나서 무소용 여기도 이제 마지막이로군 스웨덴 와서 이 버스 타고 스톡홀름까지 갔었지요 우리가 이번에 타고 온 알란다 익스프레스 와서 정보와 이런저런 예매했

[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

[아시아나] OZ173 삿포로 → 인천 비즈니스석 탑승기 : 밥은 아시아나가 낫구랴

#include <exception.h>|2018년 1월 3일

최근 비즈 탔던 여행기를 많이 올리고 있으나 이는 제가 부자거나 금수저거나 그래서 좋은 거 타고 댕기는 게 아니라 그냥 모아놓은 마일리지를 탈탈 털고 있는 것으로써 이제 거의 다 털었기 때문에 당분간 그런 거 탈 일이 없고 사진 보면서 뽕이나 충전해야 하는 거십니다. 여튼 하코다테에서 렌트카로 공항까지 가는 길에 노보리베츠에 들러서 당일온천을 하고 왔으나 여행기 작성 시간 관계상 생략한다. 하코다테 아침시장에서 샀던 점보 이카메시, 오징어밥입니다. 하코다테가 오징어도 유명하다던데 다 먹어볼 시간은 없으니 가는 길에 요걸 먹는 걸로 대체합니다. 지금 보니 우니가 들었다 뭐 이런 게 써 있는 것 같은데 먹기 좋게 오징어에 칼집도 나 있고, 밥도 적당히 꾸덕진 것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