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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대응 정리 (1) - 워든, 퀀커러

meannnnnnniii|2017년 3월 8일

워든 중거리에서는 왼쪽을 주로 방어. (혹은 적당한 거리를 유도하여 왼쪽을 막을 준비). 워든의 광역 공격은 아주 빠르지만 막을 수 있으면 [차단 불가 방어 해제]를 얻을 수 있음. 워든을 상대할 때 가장 효율적인 반격 방법 중 하나. * 워든의 상단 공격은 광역 공격에 비해 약간 느림. 상단 공격의 사거리 안에 들었다면 상단을 방어하면서 왼쪽을 빠르게 스위치 할 것인지 혹은 반대로 대응할 것인지 결정해야 함. 아주 빠른 상단 공격은 쳐내기로만 대응하여 피해를 줄 수 있다. * 워든의 대다수의 공격을 쳐내기로 막으면 [차단 불가 방어 해제]을 얻을 수 있다. 오로지 광역 공격만 방어로 [차단 불가 방어 해제]를 얻는다. * 워든은 상단 강공격을 속여서 상단 쳐내기(강공격)을 유도한

[WOT] 리플레이 167 : 컨쿼러 단장의 능선

[WOT] 리플레이 167 : 컨쿼러 단장의 능선

단장의 능선에서 헤비가 할 일은 아주 간단합니다. 북쪽 정상에 집결하고 힘으로 밀어붙이는거죠. 단장의 능선 10탑 일반전입니다. 다시 북쪽 정상을 향해 이동합니다. 이번엔 우군 탑헤비들이 같이 이동하는군요. 컨쿼러도 나설 땐 나서야합니다. 조금 올라가니 적 본진쪽에 야크트티거가 시야에 들어옵니다 550m저격이지만 무난하게 관통시킵니다. 정상에 도착하니 우군 E5가 이미 앞으로 진출해 올라오는 적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전 일단 지형의 굴곡을 이용해 최대한 차체를 가립니다. 적E4의 해치를 따면서 처리합니다. 카나번이 정면에서 헐다운을 시도하지만 차체가 노출되서 어렵지 않게 관통시킵니다. 우군 E5가 자리를 옮기다 빈사에 빠졌습니다. 적 E5가 우군 E5를 처리하러 구석길로 올라옵니다.

[WOT] 리플레이 162 : 컨쿼러 단장의 능선

[WOT] 리플레이 162 : 컨쿼러 단장의 능선

지난 주는 저에겐 단장의 능선 주간이었습니다. 그만큼 많이 걸렷다는 말인데요, 개방형 맵이지만 단장의 능선도 이제 정형화된 패턴이 보입니다. 헤비는 북쪽길에서 힘싸움을 하고 남쪽길은 중형과 TD들이 저격을 하는게 일반적인 양상입니다. 남쪽언덕과 기지에 TD들이 매복하고 있기에 북쪽팀 입장에서는 남쪽루트를 뚫고 적 기지로 돌파해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 편이죠. 단장의 능선 9탑 조우전입니다. 저는 언덕을 택했습니다만, 우군 헤비들은 모두 아래쪽 저격능선이나 중앙 루트로 가버렸습니다. 시작부터 불안하군요. 북쪽길에서 버티기가 가능한 최후의 보루 언덕을 오르니 적 센츄리온이 이미 와 있습니다. 자세를 잡는 사이 두번 피격당했지만 모두 궤도만 끊어졌네요. 중형의 뒤를 이어 본대가 속속 도착합니다.

[WOT] 리플레이 142 : 컨쿼러 엔스크

[WOT] 리플레이 142 : 컨쿼러 엔스크

각 맵에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장소와 루트가 있습니다. 전 엔스크는 주 시가지보다 철길건너 시 외곽쪽 루트를 선호하는 편인데요 출발 위치와 타고 있는 전차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잘 안가는 루트를 선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엔스크 10탑 일반전입니다. 특징으로는 각 팀에 183이 2량씩 배치되었습니다. 본격 멸망포 대전이군요. 출발위치가 0번 라인 근처라 그냥 시가지로 들어갑니다. 우군 중형들은 철길을 건너 외곽으로 들어갑니다. 중전차라도 고탑방에서 필요한건 눈치와 센스입니다. 빠른 기동력으로 자리를 선점하고 기다리니 상대 AT15와 티거2가 보입니다. 바로 뒤에 있는 183의 포격이 AT15에 명중합니다. 윽 티거2의 반격에 탄약고가 나갔네요. T110E5가 제쪽으로 와서 자리를 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