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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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WOT] 리플레이 57 : 컨쿼러 엔스크](https://img.zoomtrend.com/2013/05/06/d0027312_5187394381235.jpg)
[WOT] 리플레이 57 : 컨쿼러 엔스크
컨쿼러는 현재 가장 성적이 괜찮은 전차입니다. L1A1 120mm의 한방은 평댐 400으로 꽤나 강력하면서 정밀한 사격을 할 수 있어 펀치력은 믿을만하지만 방어력은 전티어인 카나번보다 더 약화되 타국 중전차처럼 압도적인 위용을 내세울 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펀치력을 믿고 최대한 얍삽하게 플레이해야 한다는 거죠. 또다시 찾아온 10탑방. 이젠 낯설지가 않습니다. 주목한 점은 적군에 몰린 AMX 13 90과 경전차들로 클립식이 팀의 절반을 넘어갔습니다. 충격과 공포의 MM 배정에 모두 성토하고 있습니다. 시가지로 들어갈려 했지만 평원쪽이 텅비는 거 같아 급히 선회합니다. 평야로 돌아가는 사이 벌써 적이 본진 코앞까지 진출했습니다. 빠르네요. 아군 T71이 벌써 잡혔습니다. 철길을
![[WOT] 리플레이 54 : 컨쿼러 남부해안](https://img.zoomtrend.com/2013/05/02/d0027312_5181c7d156384.jpg)
[WOT] 리플레이 54 : 컨쿼러 남부해안
컨쿼러는 현재 적응 중 입니다. 기존 영국전차와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운용방식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죠. 9티어 4량씩 배치된 방에 탑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상대는 통곡과 토터스가 같이 배정되었네요. 원래는 탑답게 시가지로 가려 했는데 3시에 아무도 안가는 분위기라 그쪽으로 갔습니다. 저를 따라 카나번과 야크트티거가 이동합니다. 보시듯이 영국 중전차는 이동 중에 조준원 분산이 적습니다. 처칠시리즈부터 이어져온 이 특징은 속력이 빨라진 카나번, 컨쿼러에서도 이어집니다. 이 상태는 아직 수직안정기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병력이 적기에 섣불리 마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입구에서 대기합니다. F7,8위치에 저격에 측면이 노출되기 때문이죠. 반대편 입구에 무턱대고 들어온 T34를 잡고 조
![[WOT] 컨쿼러(Conqueror)풀업](https://img.zoomtrend.com/2013/04/26/d0027312_5179cd2b64a9a.jpg)
[WOT] 컨쿼러(Conqueror)풀업
더이상 곶통받기 싫어서 자경으로 풀업시켰습니다. 차체는 카나번에서 전용해 형태가 거의 일치합니다. L1A1 120mm포는 소련의 IS-3을 대항하기 위한 주포입니다. 20파운더와 비교하면 연사는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관통력이 증가했습니다. 게다가 무엇보다 대미지! 대미지!! 대미지!!! 대대대대대미지!!!!(....) 8티어까지 평댐 200대에서 놀다 갑자기 대미지가 350~450사이로 뜨니 너무 좋네요. 영국만 해온 유저라면 명성대로 레일건이라 할 만합니다. 재장전은 숙련100%에 래머를 장착하면 9.1초 입니다. 연사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 대미지도 좋고 관통력도 좋고 무엇보다 20파운더와 다르게 발사시 소리가 아주 좋네요. 다만, 업포탑은 명성답게 부앙각이 좋지 못합니다. 저게 포를 최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