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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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속편이 나온다?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2일

솔직히 저는 해적을 얼마 전에야 봤습니다. 아주 좋은 영화라고는 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적당히 즐겁게 볼만한 정도의 영화 정도는 되더군요. 하지만 두 번 볼 영화도 아니고, 속편이 궁금한 영화도 아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흥행에서는 의외로 쏠쏠하게 가져갔던 모양입니다.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는 하지만 진짜 나오는 경우는 상당히 드문 관계로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결국에는 진짜 나오는군요. 현재 시나리오 작성 단계정도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속편이기 때문에 전편 출연진들에게 먼저 연락이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합니다. 말 그대로 속편 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인 상황인 것이죠. 일단 출연 결정 여부에 따라 이야기 구조가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현재 사람

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1일

소스코드는 정말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감독인 던컨 존스의 연출력이 뒷받침 된 영화라고 할 수 있기는 하죠. 그 전 작품인 더 문 역시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 점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뒷받침되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자막에 관해서는 한계가 많았습니다. 결국 블루레이 들어와서 자막의 수정이 있기는 했죠.) 지금도 꽤 회자 되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속편은 준비 단계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제 결정 되었는데, 던컨 존스가 하는건 아니고 안나 포스터라는 사람이 감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작이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영화의 규모를 여전히 작게 유지하려는 듯 합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드디어 "신세계2"가 준비중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12일

신세계는 어찌 보면 그 해의 가장 의외의 영화였습니다. 감독이 아주 유명하다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영화가 확 눈에 띈다라고 하기에도 미묘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정도로 성공한 것도, 제 기억에 이렇게 오래 남은 것도 상당한 의외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무간도와 대부 사이 어딘가를 지향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신세계의 속편이 굴러가기 시작한 듯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속편이라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신세계의 이전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얼마나 매력적으로 진행될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 자체가 매력적이어야 하는 부분이 상당히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컨저링" 속편의 방향이 잡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6일

컨저링은 확실히 볼만한 영화였습니다. 공포를 어떻게 불러일으키는가에 관해서 이 정도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되기도 했고, 흔히 말 하는 그냥 놀래키는 영화라는 부분 역시 잘 피해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공포영화중 하나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작비도 그렇게 미친듯이 높은 편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에서 속편을 욕심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속편이라기 보다는 스핀오프 입니다. 제임스 완은 제작자로 참여한다고 하네요. 바로 에너벨 이야기 입니다. 영화에서 잠깐 이야기된 바로 그 인형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