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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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의 속편 준비중?
맨 오브 스틸은 굉장한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지만, 국내 흥행은 약간 애매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극장에 어떤 영화가 걸려있나를 봤는데, 몰아주기가 극심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도 나름대로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으니, 그래도 기대를 걸어 보는 겁니다. (물론 비슷한 항해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급사 횡포에 희생된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벌써부터 속편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에서 데이빗 고이어는 2주차 수익으로 속편 여부가 결정 된다고 했지만, 그 이전부터 준비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참고로 이번 맨 오브 스틸의 속편은 지금 현재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DC 유니버스 역시 나름대로 출격 준비를 이 영화로 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편이 나온다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영화는 정말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몇 번째 하는지 모르겠는데, 제게는 이제 그냥 잊어버리고 싶은 영화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기억하는건 이 정도고, 그 외의 것들은 일부러 잊어버리려 노력을 하는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이 편할 정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아무래도 돈을 갈퀴로 긁어 모으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에는 감독이 바뀌는데, 감독이 제임스 보빈이라는 사람이더군요. 전작이 머펫 관련 영화라고 하던데......좀 더 아동틱하게 밀고 가려는 듯 하기도......이번 작품의 가제가 "Into the Looking Glass", 그러니까 거울속의 앨리스가 테마인 만큼 잘 나오면 좋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의 프리퀄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패션 오브 크라이스는 최악의 경험이었습니다. 극장에서는 극성 기독교 분자들의 도를 넘어선 향연과 영화 화면에서는 고어물에 가까운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거든요. 잘 만든 작품이라니까 넘어가기는 하지만, 전 상당히 불편한 영화였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우선 어린 마리아, 그러니까 예수의 엄마 역으로 Odeya Rush라는 배우가 나온다고 합니다. 예수를 지키기 위해서 왕에게 대드는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시몬 역으로는 피터 오툴이 나오더군요. 줄리아 오몬드는 마리아의 사촌인 엘리자베스역을 맡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헤롯왕 역에 벤 킹슬리가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떤 영화

"본 레거시" 속편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본 레거시는 꽤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물론 몇몇 부분들은 확실히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이런 스타일의 스릴러도 굉장히 좋아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로 굉장히 매력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이 영화가 이대로 가서는 그대로 밀고 가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대로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지가 더 궁금한 부분들도 있었고 말입니다. 일단 속편의 제목은 아직 미정인 상태 입니다. 적어도 속편이 나올 것은 거의 확실한 상황이라고 나오더군요. 유니버셜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로 계속햇 더 많은 속편이 나온느 것을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 외에도 이번에 깜짝 흥행을 거둔 19금 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