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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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2는 2014년부터 촬영 시작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아바타 확장판을 사면서, 솔직히 이 타이틀에 관해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서플먼트가 정말 풍부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한글자막이 전무한 경우인지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말 영어 전문가가 되게 하더군요. (심지어는 영어 자막도 없는 관계로 일본어 자막 틀어놓고 보고 있는데, 영어 듣기평가와 일본어 독해 평가를 같이 하는 느낌입니다;;;) 아무튼간에, 아바타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꾸준이 있어 왔죠. 드디어 그 속편을 시작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2014년에 2, 3, 4의 촬영이 동시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감독 입에서 나온건 아니고 샘 워싱턴이 한 말입니다. 그런고로 감독이 변수죠. 솔직히 제임스 카메론 하는 스타일 봐서는 말은

"아바타" 속편이 동시에 제작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만.......
아바타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꽤 된 편 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1편 나오고 나서 벌써 3년이 지나갔으니 말입니다. 그 사이에 총몽 같은 작품들도 만든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왔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바타 이야기 입니다. 사실 아바타는 이미 속편이 확정된 상태입니다. 솔직히 언제 나올 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제서야 뭔가 다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 속편 이야기는......2편과 3편이 동시에 나오는 정도가 아니라, 2~4편까지 한 번에 다 만들 거라고 합니다. 제작비는 대략 10억달러정도라고 하더군요. 2016년부터 1년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개봉한다는데 말이죠.......그 말 믿는 분 있나요? 제작비 뻥튀

결국 "신세계" 속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신세계라는 영화를 꽤 좋게 봤습니다. 웬만하면 조폭물은 피하는 편인데, 이 영화는 그 조폭물의 아이디어를 꽤 잘 이끌어 나간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웬지 여기저기서 무간도와 대부를 적당히 섞어 뭘 만들어 냈다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이 둘을 잘 버무렸다는게 중요한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감독인 박훈정이라는 분은 3부작으로 이야기를 기획했고, 그 첫 편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줄거리상으로는 중간 이야기라고 하기도......) 참고로 이번 이야기는 6년전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 방향으로는 정청 이라는 캐릭터가 골드문의 2인자 자리로 올라서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이 속에서 이야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의 속편이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나우 유 씨 미 정도는 꽤 재미있는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자기가 뭔가 침해받았다고 투덜거리는 기사도 없고 해서 좀 더 편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정말 팝콘무비로서는 손색이 없는 영화였고, 그만큼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습니다. (북미 기준입니다.) 그런 영화라면, 그리고 앞으로 더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 보인다면 속편 이야기가 나오는게 당연하겠죠. 북미에서 7천 5백만 달러라는 약간 미묘한 비용을 들여 블록버스터 틈바구니 사이에서 살아남은 특이한 영화인 덕분에 이 영화의 제작사인 라이온스 게이트는 이 영화의 속편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물론 공식화 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조만간 뒤집는 기사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