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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_만휴정, 부용대, 안동하회마을, 예끼마을 민속식당, 안동갈비골목 뉴서울갈비, 맘모스베이커리, 구름에오프 북카페, 풍산장터 안동한우불고기
여기서 계속. 도산서원을 나와 점심먹으러 #예끼마을 로 향했다. 예끼마을에있는 #민속식당. #안동 하면 또 #간고등어 가 유명하지 않은가. 여기서 우리는 간고등어정식을 먹었다. 합격. 원래 나는 간고등어를 좋아하진 않는데 이집 간고등어는 맛있었다. 그런데 기본으로 제공되는 국이 더 맛있었다. 시장 한우국밥 스타일의, 된장국 베이스에 배추, 무우, 한우를 넣고 끓인 국인데 대접에 밥말아먹고 싶었다. 그리고 다시 안동시내로 돌아와, #맘모스베이커리. 뭐 도시들마다 유명한 빵집 하나씩 있듯이 안동에는 맘모스 베이커리가 있다. 맘모스 베이커리는 이 크림치즈빵이 시그니쳐인데 도대체 뭐가 맛있다는건지 모르겠음. 와이프도 별루라.......

고등어 김치찜 칼칼하게 묵은지 안동 양반 간고등어 무조림
결혼하고 시댁 가까운곳이 안동이라 그쯤 안동간고등어를 알게 되었던것 같아. 그래서인지 남푠이 좋아하는 생선요리중 가장 즐겨하는 것이 고등어. 어릴적 친정엄마가 늘 해주시던건 생물인 고등어조림이었었는데 언제부타인가 간고등어로 해주시더라. 아직까지 엄마 손맛이 그립지만 이제는 내가 챙겨드려야할 나이가 되었으니 안동 양반 간고등어 사다 칼칼하게 묵은지 김치찜으로 만들어본 간고등어 무조림 입맛 없을땐 매콤하고 칼칼한 김치찜이 딱이잖아. 고등어조림이라 영양도 좋구 넉넉하게 무 넣고 조려 시원한맛 친정엄마 손맛은 못 따라가지만 흉내는 내보았다. http://smartstore.naver.com/dsallmart/products/6161215462 얼마전 언.......
![[내일로 철도여행] 안동](https://img.zoomtrend.com/2015/08/12/c0145758_55cad2a54e6cf.jpg)
[내일로 철도여행] 안동
5일 일정 중에서 4일째부터 안동입니다. 이전 글을 올리고 꽤나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뭐 사진을 보면 대충 기억들이 나겠죠 하하. 부산에서 안동으로 오는 도중의 사진입니다. 전날 회맛에 혹해서 과음한 친구놈이 괴로워하고있네요. 안동에 도착하자마자 대충 보이는 해장국집에 들어갔습니다. 메뉴가 선지해장국 우거지해장국 이렇게 2가지 밖에 없었는데 시켜놓고 보니 그냥 선지해장국에서 선지 빼서 준게 우거지 해장국 같았습니다. 우거지해장국에서 선지 조각이 몇개 나온 것을 보니 틀림 없습니다. 뭐 맛있었으니 상관 없지만요. 뭐시기 유명한 빵집으로 가는 도중에 발견했습니다. 사이좋게 손잡고 사진 찍었는데 지나가던 남녀 커플이 보고서는 웃으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땐 못본 척 했지만 똑똑히 봤습니다. 기억하겠습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6일
이제 여행이 점점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오늘 아침도 화창하다. 마이 프랜 마이 프랜 하며 나를 부르는 프랑스 친구의 오전 일정을 물어보니 불국사에 간단다.그랬구나 열심히 관광하렴.같이 토스트에 잼을 발라 먹고 불국사에 데려다 주려했다.나보고 그쪽 가는 길 아니면 데려다 줄 필요 없다고 버스타고 가면 됀다고 극구 말렸다. 괜찮다고 차에 타라고 한 후에 불국사를 데려다 주었다. 흡사 중국인 여행객 같다. 불국사에 갔다 내려주고 경주 맛집 마지막 현대밀면을 먹으러 갔다. 밀면 반찬으로 나오는 무절임 밀면 비비기 전 현대 밀면보이는가 저 양이 보통이고 가격은 5천원이다.맛도 아주 좋다 일품이다.옆에 놓여있는 식초 및 겨자를 치지 않아도 충분하다. 아주 맛있다. 밀면을 먹었으니 마지막 여행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