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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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별희 - 영상화 아닌 영화화 이룬 희대의 명작

패왕별희 - 영상화 아닌 영화화 이룬 희대의 명작

[패왕별희, 覇王別姬, Farewell My Concubine, 1993] [ 의 포스터] 세계 어느 나라의 역사를 보아도 그들의 근현대사는 파란만장할 것이다. 중국 또한 그렇다. “청나라 시기부터, 쑨원과 장개석(장재스)의 신해혁명과 중화민국, 북양군벌 위안스카이의 집권과 죽음, 국민당 국민혁명군과 공산당 홍군의 1차 국공내전 그리고 홍군의 대장정, 중일전쟁과 국공합작, 중일전쟁의 승리와 2차 국공내전, 인민해방군과 중국 공산화, 모택동(마오쩌둥) 주석의 대약진운동 실패와 그로인한 사퇴, 류사오치 주석과 등소평(덩샤오핑)의 집권, 조반도리와 모택동 사상에 세뇌된 젊은이들 홍위병의 등장으로 류사오치 실각 & 모택동 재집권, 문화혁명과 4인

80,90년대 남자의 로망  -영웅본색-

80,90년대 남자의 로망 -영웅본색-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14일

80~90년대 홍콩영화의 황금기 시절. 그 특유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총기난사를 주로 다룬 홍콩영화가 다수 등장하였고 이는 홍콩 느와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게 되었다. 개중에 유독 뭇남성들의 심금을 울리던 작품이 있었으니 그 영화는 다름아닌 영웅본색 바바리코트,선글라스,성냥개비는 영웅본색의 트래이드마크라 할 수있었으며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아니어도 주윤발 - 총질영화 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었다. 내가 이영화를 정확히 몇살에 본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초딩시절 신림동에 살때 보았으니 4~5학년 사이에 보지 않았나 싶다. (영웅본색1 후반부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죽는 마크 (주윤발) 이때의 장면과 영웅본색 특유의 BGM에 초딩에 불구하던 나 역시 감동을 받게

[영웅본색2] 1편만큼 볼만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9월 1일

감독;오우삼 주연;주윤발,장국영,적룡지난 1986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의속편으로써 이 영화 역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2008년국내에서도 재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08년 국내에서 재개봉하기도 했던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액션적인 요소는 볼만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물론 1편에 비해선 아쉽다고 생각할수 있는 요소 역시 있었던 것역시 사실이긴 하다.. 그렇긴 하지만 영웅본색2 역시 1편만큼의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