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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서영이, 결말 예고 스토리 미리보기
내딸서영이, 결말 예고 스토리 미리보기서영이가 불치병에 걸리고 그제야 우재는 눈물로 서영의 가정환경을 이해하고, 상우의 병원에 서영이 입원해서 상우와 미경이 외과의사 로써 수술을 집도하게 되고,, 뭐 서영아버지는 장기이식을 서영에게 해주고..서영은 아버지에게 눈물로 용서를 구하고,뭐 ㄱ런 뻔한 스토리 아니겠어요?28회까지는 잘 흘러가던 드라마가 미경이가 남의 집에 들어가 사진첩을 몰래 보지 않나 !우재는 하지 않던 행동들 까지 하고, 미경이는 서영이 복수를 결심하고, 내용이 이렇게 흘러 가는 건가요? 진짜 불치병까지 등장하면, 이건 진짜 막장으로 가는 건데 .ㅠㅠ문득, 호정이가 호스피스 할때 떠오르네요. 사랑을 해보지 못하고 죽는 게 못내 아쉽다던 25살 처자 !!! 이 드라마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조금씩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전에 NC가 (NC였나 AVGN이었나… AVGN은 확실히 아니었던것같고, 내기억엔 NC같은데 검색해봐도 동영상을 못찾겠음) 록맨 X의 오프닝 스테이지를 겁나 찬양하면서 요즘 게임들의 오프닝 스테이지는 왜 이렇게 깔끔하지 못하냐고, 쓸데없는 설명같은거 때려치라고 막 뭐라고 했었던것같은데, 물론 록맨 X의 오프닝 스테이지가 겁나 잘 만들었다는덴 동의하지만, 그런 논리는 사실 요즘 게임엔 적용하기 힘들지 않나 싶어요. 우선 요즘 게이머는 매뉴얼을 잘 안 읽습니다. 이게 요즘 게이머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냥 안 읽는게 일상이 돼서 그런 감이 있습니다. 사실 텍스트를 잘 안 읽는 시대기도 하고… 물론 텍스트를 안 읽는건 별로 안 좋은 성향이긴 하지만 이걸 게이머 개인의 책임으로 돌릴 수는 없으니까. 그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2012) 예고편 덧다능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2012] 신캐릭 보기 스토리 피처렛 영상 와우 ~~ 재미겠는데용

<이웃사람> - 이시대를 살아가는 이웃
강풀 원작의 이 개봉 했습니다. 강풀이라는 웹툰 작가는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작가시죠. 그리고 이미 다양한 작품이 영화로 우리에게 보여 졌습니다. 아직 까진 그 흥행력이 조금은 아쉽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그의 작품을 만날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우리 앞에 그의 원작을 바탕으로한 작품들이 나타 나리라 생각 합니다. 강풀 작가님은 스토리를 완성한후에 작품을 연재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선지 어떤 작품이나 스토리에 있어선 항상 만족감을 주는 그런 작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름이 끝나가는 이시기 이웃사람이란 제목에서 보면 스릴러라는 장르가 얼핏 와닿지 않을수 있지만 이처럼 무서운 제목도 없으리란 생각입니다. 개인화가 극도로 진행 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얼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