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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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Y ] 스토리 마지막날 정리

XY ] 스토리 마지막날 정리

스토리 엔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머 네타 포스팅이었지만 일단. 이 엔딩은 직접 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뭐 바로 사천왕입니다. 사천왕 정보 정리하다가 마지막에 날려먹고 빡쳐서 그만두긴 했는데,정리한거 만 이야기하자면, 불 화염레오 63 / 파이어로 65 / 코터스 63 / 샹델라 63 강철클래피 63 / 대코파스 63 / 킬가르도 65 / 핫삼 65(?) 물블로스터 63 / 아쿠스타 63 / 갸라도스 65(?) / 거북손데스 65 드래곤은 놓침. 챔피언은 뭐 계속 떡밥을 던진 그 여배우입니다.계속 싸우자고 하더니 결국 챔피언전으로 싸우게 되는 여배우님. 그리고 전당에 등록합니다. 베스킨에서 아슈크림 먹으면서 하다보니 비치는게 환상임 (..) 처음에 다

나노하 2기 극장판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from 오피셜 컴플릿 북

나노하 2기 극장판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 from 오피셜 컴플릿 북

無錢生苦 有錢生樂|2013년 9월 27일

반년전에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The Movie 2nd A's(이하 나노하 2기 극장판) BD에 대한 감상문(링크)에서 이 작품의 스토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핵심을 요약하면 TV판의 중요 등장인물이 빠지면서 이야기 구조가 단순해지고 덩달아 긴장감이 대폭 축소된 겉으로만 화려한 이야기가 되었다. 인데, 당시에도 이 견해를 토대로 많은 분과 의견을 나눈 바 있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적어도 메인 스토리를 다룬 작품은 빠짐없이 보아왔던 나노하 시리즈이지만, TVA 1기 공개후 대충 10년이 흐른 지금까지 이 시리즈는 캐릭터 일러스트/ 성우/ 덤으로 노래 등으로만 하도 관련 상품 전개 등이 활발하다보니 정작 작품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와 그런 스토리를 빚은 제작진의 견해에 대한 언급

지브리 신작《바람 불다》소개글과 스토리

지브리 신작《바람 불다》소개글과 스토리

3인칭관찰자|2013년 5월 22일

링크 : 《바람 불다》시사회 관련 사이트 소개글 살아가지 않으면.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郞와 호리 타츠오堀辰雄에게 경의를 담아. 이 영화는, 실재한 인물인 호리코시 지로와, 동시대를 살아간 문학가 호리 타츠오를 배합하여 하나의 주인공 로 만들었습니다. 훗날 신화가 된 제로센의 탄생을 날실로, 청년 기술자 지로와 아름답고도 박복한 소녀 나오코菜穂子와의 만남과 이별을 씨실로 한 완전한 픽션으로서 1930년대의 청춘을 그린, 이색적인 작품입니다.(미야자키 하야오, 영화 《바람 불다》기획서에서) 스토리 과거, 일본에 전쟁이 있었다. 다이쇼大正에서부터 쇼와昭和로, 1920년대의 일본은 불경기와 빈곤, 질병, 그리고 대지진으로, 정말로 살기 어려운 시대였다. 그리고, 일본은 전쟁으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슈로대에 참전한다면?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슈로대에 참전한다면?

초효의 비밀아지트|2013년 5월 14일

이번 2013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은 '진격의 거인'이겠지만, 메카물에서는 '취성의 가르간티아'에 손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먼치킨을 좋아하는 한쿡 사람들 취향에 맞는 작품이거든요. 거기다 군대 제대 후 느끼는 약간의 사회 부적응 상황까지... 본격 낙오 구닌 사회 적응물 - 출처 : 애니 플러스 - 원작을 만든 일본에서도 꽤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을 보면 완결 후 얼마 후에 슈퍼로봇대전에 출전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로봇 신작의 경우 슈퍼로봇대전에 출전하기가 까다롭습니다. 웬만큼 인기작의 경우는 잘 넣어 주지 않으니까요. 완결하고 금방 출연한 신작의 경우에도 기존 작품의 후속작이라든가 그랬습니다. 이렇게 신작들이 금방 로봇대전에 진출하지 못했던 것은 슈로대 내에서 왕고참들의 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