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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나질 감시탑에서 산악도시 렌트로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나질 감시탑에서 산악도시 렌트로

사실 블소처럼 클리어한 퀘스트의 요악 줄거리라도 제공하면 이런 뻘짓은 안 했을텐데, 스토리를 스킵하며 진행했던 암살자는 어느새 퀘스트를 진행할 때마다 라피시움이니 알키니 하는 알아듣기 힘든 고유명사의 폭격을 받는 중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키우는 체술사 지망 도적과 함께하는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라 읽고 그냥 스토리 읽어보기 - 에 들어갑니다. 옛날 옛적에 고대인들이 난장판을 친 덕분에 몬스터가 날뛰게 된 키레노스 대륙. 특출난 사람들이 마법으로 때려잡고 검으로 부숴가며 평화를 유지하던 중에, 알키라는 천재 연금술사가 라피시움을 발명합니다. 이걸로 마법도 쓰고 부유선도 띄우고 기계도 굴리는 모양이니 시민들은 알키 만세를 외치며 행복하게 살아야 했을 터입니다만 그러면 이야기가 안 되겠

신세계 관람 후기...(3)

Flycat의 사견파일|2013년 3월 19일

** 스포 많아요** 황정민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몇가지만 또 일러둔다. 캐릭터에 관해 이야기하지만 플롯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캐릭터는 플롯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한다. 플롯을 통해 다른 캐릭터와 만나고 반응한다. 일반적으로 캐릭터는 잘 설정된 플롯 안에서 기본적인 상식과 논리만을 가지고 움직이기만 해도 대충은 만들어진다. 또 한가지. 플롯과 스토리텔링은 무슨 차이가 있는가? 플롯은 입체적일 수 있지만 스토리텔링은 선형적이다. 여기에 영화나 소설의 묘미가 있다. 아무리 복잡하고 기막힌 플롯을 가진 이야기라도 모든 이야기는 도입부부터 시작해서 결말로 끝나야 한다. 스토리텔링의 선형성을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복선과 반전이 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복선과

섬란 카구라 SV 스토리 모드 올 클리어

섬란 카구라 SV 스토리 모드 올 클리어

덕질의 의미|2013년 3월 13일

호무라 그렌단!!(...) 사실 홍련'대' 지만요. 어찌됐든 섬란 카구라SV, 플레이하는 사람 전원이 가슴을 기대하고 샀는데 게임이 재밌어서 좋은 통수를 맞은 게임이 되겠습니다. 일단 스토리모드 클리어 했습니다. 일일히 읽으면서 한 것 + 좀처럼 시간이 잘 안 난 것 해서 꽤 오래 걸렸네요. 처음엔 한조, 월섬, 헤비죠 세 학교 밖에 없고 호무라 홍련대는 세 학교를 클리어 해야 나오지만 치트키(...)가 있어서 그걸 입력하면 홍련대를 플레이 할 수 있는데 스토리가 꼬인대서 꾹 참고 우적우적 클리어... 그렇게 세 학교를 먼저 클리어 하고 홍련대를 플레이 하니 왜 그런 경고문구가 나왔는지 알 것 같더군요. 주인공은... 호무라였습니다.(....) 비쥬얼도 그렇고 중요도

으아..ㅠㅠ 나도 스토리좀 진행하자!!

전자의요정|2013년 1월 2일

갤탭으로 하는 전자의요정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 플레이중입니다 그 런 데!!! 델 베뉴로 플레이중인 호시노루리는 매우매우 불편합니다ㅠㅠ 배틀을 하려고 하면 중간중간 화면이 멈춥니다. 버벅이는게 아니라 화면이 안넘어감...ㅠㅠ 다음화면 예측해서 배틀누르면 배틀도됩니다 소리로 확인가능하고 기다리면 팅~... 그렇다고 화면이 얼음!하고 멈추는게 아님;; 그리고 최대의 문제점은... 스토리 진행 불가... 이건 완전히 진행이 불가능합니다 지금 제4장 할 차례인데 스토리 진행하면 제4장 글자 뜨고 그뒤에 영상이 나와야하는데... 팅~.........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새벽에 심심해서 전자의요정에 있는 가챠티켓4장 긁었더니 토르 겟ㅎ 캡쳐는 귀찮으니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