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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하우스 오브 사담
최근 들어 전기영화가 땡기다 보니 그 중에서도 보고싶었던 드라마가 있었는데 주인공 사담 후세인을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 사담 일가를 다룬 드라마가 되시겠다. 총 4부작 BBC와 HBO의 합작 미니시리즈 드라마로 대통령의 보좌관 직에서 일하다가 군부의 지지를 차츰차츰 쌓아서 대통령을 몰아내고 자신이 집권하여 점차적으로 독재의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자신의 정권을 위해서 그동안 오랫동안 지냈던 친구조차도 직접 살해하며 그 살해당한 가족까지도 국가를 위해서라면 희생되어야 한다는 세뇌아닌 세뇌가 꽤 섬뜩했다. 거기에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반할만한 정치가들을 아예 한군데에 몰아내서 얄짤없이 총살형으로 사형시키듯 독재자의 권위를 점차 확장시켜 나간다. 그 후 쿠웨이트와의 석유에 대한 갈등에 대해서는 확실히 아는게
![[2012 Best Drama 2] 헌티드 Hunted](https://img.zoomtrend.com/2012/11/20/b0007519_50a9e97f9b3fc.jpg)
[2012 Best Drama 2] 헌티드 Hunted
에 이어 또 다른 2012년 드라마 이야기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이번에는 국적상 영국 드라마입니다. 바로 아래의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 그 제목은 입니다. 올 하반기 belle을 완전히 사로잡은 작품이기도 하죠. 는 영국 채널 BBC1과 ( 시리즈로 잘 알려진) 시네맥스가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영국 드라마가 요즈 대세잖아요. 시즌 3가 언제 나올지 도통 알 수 없는, 이 웰메이드 영드의 붐을 다시 만들어내기도 했죠. 아무튼 는 인트로부터 딱 감을 잡게 만들어줍니다. 또 보는 내내 그 예측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려주지요. 그건 바로............. 제임

명품 영드 다운튼 애비 Downton Abbey 3시즌 잡상.
조금 스포일러 포함. 1. 모든 것은 할매에게 맡기자. 할머니 느무 좋아. 2. 사실 3시즌은 3시즌 8화 백작님 대사 때문에 너무 빵 터져서 아무 것도 기억나지 않을 지경. 3. 꽁냥꽁냥 햄볶는 커플 천국 솔로 지옥 베이츠 부부! Aㅏ........보는 내가 엄마 미소. 4. 토마스 울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네가 우니까ㅠㅠㅠㅠㅠㅠ지금까지 미워한 내가 급부끄러워지잖니ㅠㅠㅠㅠㅠ 5. 아빠 되고 싶어서 안달 난 매튜 보고 나도 엄마 미소. 6. 오브라이언 당신 그러고보니 정말 치명적인 급소를 가지고 있었잖아. 나도 잊고 있었네. 7. 제작진님하 우리 이디스에게 행복 좀 짝 좀 아무튼간에 스포트라이트 좀 비춰줘요 네?ㅠㅠㅠㅠㅠㅠ 8. 톰 급호감되었음. 말빨 죽이네. 9. 모든 캐릭터가 입체적이라 이 드라마가 그렇게

다운튼 애비 Downton Abbet 3기 1-3화 잡상.
스포일러 조금 포함입니다. 아직 안 보신 분은 사정없이 백스페이스를 누지르세요. 1. 이 드라마가 느무느무 좋은 점은 20세기 초반, 이제 슬슬 계급제가 무너지고 있는 그런 시대에, 다운튼이라는 영국 요크셔 지방의 가상 백작 영지에서 일어나는 인간 군상이 다양하게 그리고 담담하면서도 감동 깊게 그려지고 있는 점입니다. 잘 나가던(?) 귀족 계급과 치고 올라오는 중산층(젠틀맨-.-;) 계급, 그리고 집사 하인 하녀 등 서민 계급, 전쟁 후 상이군인과 창부 등 하류 계급까지 모두 아우릅니다. 더 좋은 점은, 캐릭터가 다양하고 인간적이라는 겁니다. 어떤 한 사람이 항상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없죠. 사소한 것 하나로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변하는 게 인간이구요. 2. 사실 그런 것 다 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