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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케네스 브래너 출연 신작, "This Sceptred Isle" 스틸컷 입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이미지들은 보리스 존슨을 연기한 케네스 브래너 입니다. 다시 말 하지만, 케네스 브래너 입니다. 보리스 존슨 본인 아닙니다. 팬데믹 시절에 벌어진 이야기들을 다룬 TV 시리즈라고 하네요.
"Gangs of London" 시즌 2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가져가는 이미지가 확실히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을 아주아주 늦게 보게 되었는데, 보면서 정ㅁ라 놀라버린 겁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물 하나만큼은 개인적으로 매우 독한 액션 덕분에 계속 보게 된 겁니다. 실제로도 다른 많은 분들이 액션이 정말 너무나도 잘 나왔다는 점 덕분에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게 된 겁니다. 이데 곧 공개이니 또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들이 정말 심상치 않게 다가오네요.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SE03
시즌 1의 강점은 튼튼한 캐릭터 조형술이었고, 시즌 2는 그걸 덜어낸 뒤 배배 꼬기만 해서 짜증이 났었다. 그렇담 오랜만에 찾아온 시즌 3는? 인물들 사이를 부러부러 배배 꼬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거짓말. 그러나 시즌 3에 이르러, 는 자신의 강점이 무엇이었는지 확실하게 알아챈 뒤 그로 회귀한 것처럼 보인다. 매력있는 인물들을 성장 및 확장 시키고, 그들 각자에게 재밌는 에피소드를 챙겨준 뒤, 결국에는 각자만의 결말을 알뜰히 챙겨주는 것.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을 아끼고 보듬어준다는, 어찌보면 너무 당연하고 효과적인 태도. 뭐랄까, 시즌 2에 실망했던 내가 다시 시즌 4를 기다리게끔 만들어준 공이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 시즌 3가 되어 가장 확고해진 지점은, 드라
[영드 Persuasion] 사랑의 설득
셰이프 오브 워터의 샐리 호킨스가 나와서 지나가다 본 TV작품입니다.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배경으로 2007년도 작인데 짧고 가볍게 볼만한~ 2022버전도 나온다니 어떻게 또 바뀔지도 기대되네요. ㅎㅎ 좋아하는 영드 스푹스로 접했던 루퍼트 펜리 존스가 남주로 나와서 더 마음에 들었던~ 다정한 앤이 확신을 가지고 사랑에 돌진해 달리는 씬이 멋드러지고 참 좋았네요. 다른 제인 오스틴의 작품과는 느낌이 좀 달랐던~ 그리고 결국 만났으니~ 해피엔딩이라 참 좋았네요. ㅎㅎ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