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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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r Of The Worlds" 영국 드라마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0월 7일

우주 전쟁은 영상화를 몇 건 거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옛날 영화는 오히려 묘한 맛이 있다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판의 경우에는 신나게 터지고 박살나기는 하는데, 결말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정말 궁금해서 오손 웰즈의 라디오 드라마도 구해서 들어봤는데......정말 대단하긴 하더군요. 사실 그 덕분에 이 작품이 살아남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드라마로 나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강하게 나가네요.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2, "An Adventure in Space and Time" DV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얻어 걸린 케이스 입니다. 정상적인 한글자막 달린 타이틀은 국내에서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컬렉터스 에디션 입니다. 독일어로 써 있어서 한참 검색하게 만든 문제의 타이틀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지팩 타입입니다. 여기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후면은 윌리엄 허트넬 역할을 한 데이비드 브래들리가 가져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더 낫긴 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맨 뒤 입니다. 독일어죠;;; 사실 이 작품을 어찌어찌 본 관계로 저는 크게 한글자막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갖추게 되어서

"리틀 드러머 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3일

박찬욱의 신작 입니다. 물론 드라마 입니다만, BBC에서 맘 먹고 만드는 드라마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려구요.

"퍼레이즈 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퍼레이즈 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7일

보통 이런 타이틀은 좀 피하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잘 안 보던 드라마이니 말입니다. 주변 추전도 있고, 무엇보다 싸게 구할 수 있어서 하나 장만 하게 되었습니다. 앞면 이미지는 꽤 멋집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가 없는데, 중고로 사서 그렇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제가 알던 이미지 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뒤에 서플먼트도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상당히 깔끔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찬찬히 한 번 보고 뭔지 답을 내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