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모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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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저스티스 리그 (2017) / 잭 스나이더
출처: IMP Awards 아마존의 섬과 아틀란티스에 보관되어있던 마더박스를 슈테판울프(시어런 하인즈)가 훔쳐가고 위기가 닥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브루스 웨인(벤 애플렉)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는 메타휴먼을 모아 대적하려고 한다. 마더박스의 힘으로 살아난 사이보그(레이 피셔)에게 마더박스의 기능을 들은 브루스 웨인은 최후의 카드로 사용해 목적을 이루는데 성공하지만, 3번째 마더박스를 슈테판울프가 가져가는 걸 막지 못한다. 전편에서 지구를 지키던 크립톤인 [슈퍼맨]이 죽고나서 공포에 빠진 지구에 감당하기 어려운 적이 나타나고, 이를 막기 위해 슈퍼히어로가 모여 팀을 이뤄 막아내는 이야기. 원작이 영화화 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성공한 경쟁작 [어벤져스] 시리즈 첫편과 동일한 구도인데, 원작 성격

저스티스 리그 - 슈퍼맨의 복권, 영화는 민숭민숭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테픈울프는 3개의 마더박스를 강탈한 뒤 합쳐 지구를 생지옥으로 만들려 합니다. 브루스 웨인/배트맨(벤 애플랙 분)과 다이애나 프린스/원더 우먼(갤 가돗 분)은 또 다른 메타 휴먼 아서 커리/아쿠아맨(제이슨 모모아 분), 베리 앨런/플래시(에즈라 밀러 분), 빅터 스톤/사이보그(레이 피셔 분)를 규합, 저스티스 리그를 결성해 스테픈울프와 맞섭니다. 격하된 슈퍼맨의 복권 DCEU(DC Extended Universe)의 다섯 번째 영화 ‘저스티스 리그’는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스테픈울프와 그를 저지하려는 6명의 슈퍼 히어로 저스티스 리그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맨 오브 스틸’과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어쩌다보니 이 영화의 변호사가 된듯한 기분이 드는데, 우선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했던 것처럼 좋은 영화가 아니다. 다만 우려 했던 것처럼 나쁘기만한 영화는 또 아니다. 한마디로, 분명 별로인 영화인데 어느 정도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는 말. 뱀발 - 팬들 사이에서 DCEU로 불려왔던 이 유니버스가 DCFU로 명칭을 공식화했다. 의미는 당연히 DC Film Universe. 스포일러 리그! 0. 이 영화는 애초 기획 당시부터 따지자면 잘 나올래야 잘 나올 수가 없는 영화기도 했다. 스튜디오는 이 영화를 직계 후속작으로 둔 을 거하게 말아 먹었고, 같은 스핀오프 역시도 좋은 평을 듣지 못했다. 그나마 조금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의 문제](https://img.zoomtrend.com/2017/11/14/c0014543_5a0a4cf07d6ef.jpg)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의 문제
용아맥에서 첫 레이저 3D로 볼 예정이었으나 시사회가 마침 되서 다행이었던~ 정말 너무 비싸서 고민이었는데 ㅎㅎ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뱃대슈같은 전작들에 대한 호불호로 가늠할만한 작품으로 보이고 가볍게 즐길만한 팝콘 영화로 좋아보입니다. 우려에 비해서는 꽤 재밌었네요. 다만....저스티스 리그로 조합해야 하다보니 이게....잭 스나이더가 안타까운 일로 빠지고 조스 웨던이 합류했지만 리그 구축은 그대로 썼다고 하던데 좀....아쉽더군요;; 구축은 제대로 좋았지만 잭 스나이더가 이미 해놓은 것이고 개인적으로 DC의 강점이었던 잭 스나이더의 액션을....마블과는 다른 '슈퍼' 히어로들의 힘을 보여주는데는 좀 미흡한게 아닌가 싶네요. 양키 개그들은 좋았고 플래쉬가 스파이더맨 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