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포스트: 257|아이템:NC(258)
Tags

Posts

257 posts
‘저니맨’ 송신영, NC 마무리로 뿌리내릴까?

‘저니맨’ 송신영, NC 마무리로 뿌리내릴까?

1년 반 동안 4개의 유니폼을 입은 남자. 최근 들어 짧은 기간 동안 이처럼 많은 팀을 거친 선수가 없었습니다. 기구한 운명의 ‘저니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1999년부터 2010년까지 줄곧 한 팀에만 몸담아왔지만 이제는 NC의 유니폼을 입게 된 송신영입니다. 넥센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송신영의 운명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했던 것은 2011년입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었던 7월 31일 2:2 트레이드를 통해 LG로 이적한 것입니다. 치열한 4강 싸움에서 한계를 드러내던 LG는 마무리로 활용하기 위해 송신영을 영입했습니다. 하지만 LG의 ‘4강 올인’은 실패로 끝났고 FA 자격을 취득한 송신영의 잔류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송신영은 한화와 3년 13억의 FA 계약을 맺었습니다.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백화현상의 건프라|2012년 11월 20일

롯데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모셔왔다는 '김시진' 감독님. 올 한해 농사, 어찌 지으실런지... '주찬'이도 가고, '성흔'이도 가고... '홍성흔' 선수야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고향팀에 갔다지만...기아로 간 '김주찬' 선수는 롯데 제시액과 그다지 차이도 없었는데...ㅠ(우승을 할수 있는 팀에 가고 싶었다지만, 돈 욕심 일수도 있겠지...) 몇년간 열렬히 응원했던 선수들이였는지라...간판급 두 선수를 모두 놓친 자이언츠 팬으로서 씁쓸하네요. 독이 든 성배라고 불리는 롯데감독들의 파리 목숨을 보고, 롯데 프런트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간 것은 아닌지...만약, 남아있는 선수들 마저 그런 감정을 느낀다면...내년 FA 잡는 것도 글렀다는 생각이 드네요.'강민호' 어쩔.... 애휴, 내년 프로야구는

이호준, 정현욱 계약 완료

합동보관소|2012년 11월 17일

정현욱 LG와 계약이호준 NC와 계약 계약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 정현욱이 LG와 4년 28억 6천, 이호준이 NC와 3년 20억.돈도 돈이지만, 노장들한테 1년 연장이 정말 큰 거구나...일단 정현욱은 부상으로 드러눕지만 않는다면 내년 시즌 평타는 칠 것 같고,유원상만 건재하면 오른손 불펜은 나쁘지 않은듯. NC는 아직 부족한 타선을 조금 땜빵하려는듯... 가격이 좀 쎈 감도 있지만...어쨌든 지켜봐야 알 것 같다.

NC발 후폭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2년 11월 16일

NC가 지명한 선수는 삼성 외야수 김종호, SK 내야수 모창민, 롯데 투수 이승호, KIA 내야수 조영훈, 두산 투수 고창성, LG 포수 김태군, 한화 투수 송신영, 넥센 투수 이태양 총 8명 이다.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시발 김태군을 가져가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