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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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작다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을 맞아 기획된 세 편의 ‘백설공주 프로젝트’ 영화 중 두 번째다. 일단 줄리아 로버츠-릴리 콜린스 콤비의 보다는 한 수 위다. 적어도 “기존 백설공주와 차별화 된 이야기를 만들겠다”는 감독 루퍼트 샌더스의 다짐은 틀리지 않았다. 그는 ‘샤방한’ 느낌의 원작 동화를 완전히 포맷한 후, 다크한 판타지 무비로 재구성해냈다. 하지만 “ 처럼 박진감 넘치는 작품이 될 것”이라는 말까지 온전히 신뢰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장점과 단점이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는 영화가 바로 이기 때문이다. CF계에서는 못해도 영화판의 팀 버튼 정도는 될 것이다. 이 영화로 장편 영화 첫 메가폰을 잡은 루퍼트 샌더스는 기다렸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https://img.zoomtrend.com/2012/05/30/c0014543_4fc592be2cc78.jpg)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여왕님에 환호하던 이글루스였지만 개인적으로 여왕님보단 공주님파라 정말?? 공주님이 더 예쁜 것 같은데 싶었던...하지만 소수파라 ㅠㅠ 으아니차! 여왕님보단 백설이 당연히 낫지 않나여 ㅎㅎ 원작에 끼워 맞추려다보니 한계가 있긴 하지만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물론 골수 판타지 매니아라면 화내겠지만ㅋ) 12세다보니 저번 백설공주보다야 훨씬 낫긴 합니다만 조금만 더~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실질적 싸움을 할 것 같았던 백설공주가 중세적 명분이나 운명, 정신적 무기만으로 무장하는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겹쳐보이더군요.(숲도 그렇지만) 중세라면 피가 중요해 나름 이해는 되지만 선전에 여전사와 전쟁이라면서 엉엉 ㅠㅠ 아무래도 원작 상 백설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 여왕님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큰 영화
악마의 주간이 지나고, 다시금 좀 묘하게 돌아가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번주 역시 배치가 대단히 애매하고 미묘한 주간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 이번주에는 기대작이 좀 있었는데, 과연 이것들을 기대작이라고 불러야 하는지는 좀;;;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과연 잘 될 수 있을 것인지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일반적인 이유와는 전혀 다른 이유로 관람을 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동화의 재해석은 영화판에서는 항상 논쟁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동화라는 것의 존재 의미, 특히나 국내에서의 존재 의미는 대부분이 아동의 인성 교육을 위한 작품으로 인식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빨간 두건의 경우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단은 백설공주는 타셈 싱이 선수를 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관심이 안 가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도 문제가 없는건 아닌데, 그 무엇보다도 여왕님이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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