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8 posts
EURO 2012 스페인 우승!!
SPAIN, EURO 2012 WINNER! 토레기는토레기가 아님을 입증함.

Chateau Eze
그렇게 길을 따라 점점 산을 올라갔다.. 그리고 chateau Eze 에 도착했다.. Eze village 였을지도.. 여기는 중세시대의 모습이 남아있는 마을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면서부터 실감했다.. 이곳의 풍경은 정말 멋질 것이라는 것을.. 여기에는 이 중세마을을 그대로 이용한 호텔이 있는데 바로 chateau Eza 호텔이다.. 이 중세의 마을은 한적한 산길을 따라 오다가 만날 수 있다.. 버스도 다닌다고 하던데.. 마을의 입구와 호텔의 입구를 같이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 줄을 몰랐다. 하지만 우리는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에 갈 생각이었어서.. 그냥 차를 맡겼다.. 우리나라 같으면야 발레파킹 비용이 엄청났겠지만.. 여기는 프랑스 아닌가.. ㅋㅋ 차를

아기보며 오오 에도타운즈 플레이
아기 재우며 패드질. 저대로 움직이지 않아야 아기가 잠듭니다. 아이폰 플레이는 손가락도 아프고 뭣보다 눈알이 빠질 거 같아서 패드에 다시 깔았습니다. 요령이 생겨서 거리 조성도 쑥쑥~

오! 에도타운즈 - 안되겠어 이건 지워야할지도...
핵가족 사회에서 집에서 아기를 키우는 건 엄청 바쁜데 심심합니다. 애 젖먹일 때도 심심하고 애 트림시킬때도 심심하고 재울 떄도 심심하고 심심해..피곤하고 바쁘고 할일 많은데 심심하다고!! 그래서 게임을 추천받아 깔았습니다. 오! 에도 타운즈. 팟 게이트에 이런 무서운 리뷰코멘트들이 있었지만 심심함에 몸부림치는 외로운 아기 엄마는 무서울 게 없었습니다. 소소하게 밭과 집을 만들며 시작.... 그리하여 상업지구 구시가지. 신시가지..가 될 예정인데 이미 돈을 너무 많이 까먹어서 안될 거 같다...(벽돌길을 씐나게 깐 게 패인인 듯..) 마을의 성장 곡선. 근데 이만큼 하고 눈을 들어보니, 시계는 12시가 훌쩍 지났고, 설거지통엔 설거지가 가득, 아기 젖병 소독도 안했고, 집안도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