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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에도타운즈 - 1차시기 클리어
11위가 브론즈 트로피면 몇위를 해야 골드여...? 돈이고 뭐고 가부키좌는 언덕위에 있어야하지 않겠느냐능...

아기보며 오오 에도타운즈 플레이
아기 재우며 패드질. 저대로 움직이지 않아야 아기가 잠듭니다. 아이폰 플레이는 손가락도 아프고 뭣보다 눈알이 빠질 거 같아서 패드에 다시 깔았습니다. 요령이 생겨서 거리 조성도 쑥쑥~

오! 에도타운즈 - 안되겠어 이건 지워야할지도...
핵가족 사회에서 집에서 아기를 키우는 건 엄청 바쁜데 심심합니다. 애 젖먹일 때도 심심하고 애 트림시킬때도 심심하고 재울 떄도 심심하고 심심해..피곤하고 바쁘고 할일 많은데 심심하다고!! 그래서 게임을 추천받아 깔았습니다. 오! 에도 타운즈. 팟 게이트에 이런 무서운 리뷰코멘트들이 있었지만 심심함에 몸부림치는 외로운 아기 엄마는 무서울 게 없었습니다. 소소하게 밭과 집을 만들며 시작.... 그리하여 상업지구 구시가지. 신시가지..가 될 예정인데 이미 돈을 너무 많이 까먹어서 안될 거 같다...(벽돌길을 씐나게 깐 게 패인인 듯..) 마을의 성장 곡선. 근데 이만큼 하고 눈을 들어보니, 시계는 12시가 훌쩍 지났고, 설거지통엔 설거지가 가득, 아기 젖병 소독도 안했고, 집안도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