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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차이나타운의 모스크 - Masjid Jamae 그리고 Sri Mariamman Temple

싱가폴 차이나타운의 모스크 - Masjid Jamae 그리고 Sri Mariamman Temple

Home of skywalker|2012년 8월 28일

차이나타운의 이 작은 골목에는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사원이 모두 모여있다.. 작은 도시이지만 이런 걸 보면 이 나라가 어떻게 이런 부자나라가 되었는지 좀 알 수 있을 것 같다..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무역을 위해 모여든 곳이니 엄청난 땅이나 자원 없이도 돈이 모여드는 곳이니 자연스레 그렇게 될 수 있었던 듯.. 차이나 타운에 절도 있고, 이런 모스크도 있고.. 관광객들도 온갖 인종들이 다 모여든다.. 이곳은 Masjid Jamae 라는 곳이다 1826년에 세워진 싱가폴에서 제일 먼저 세워진 mosque 라고 한다.. 실제 이슬람교 국가의 모스크에 비하면야 이건 뭐랄까 기도소 같은 곳이랄까?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도시 한 가운데 건물 몇층에 끼어 들어가 있는 그런 절

오늘은 비바람이 몰아치지만 - 며칠전 아름다웠던 해안도로

오늘은 비바람이 몰아치지만 - 며칠전 아름다웠던 해안도로

Home of skywalker|2012년 8월 24일

작년에도 용담 해안도로에서 올렸던 글이 있는데 올해 여름에도 차를 빌려서 드라이브를 했다.. 지금은 태풍이 코앞에 있고,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지만.. 불과 며칠 전만 해도 눈부신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 날씨였었다.. 제주시의 용담 해안도로는 완전 좋아하는 도로이다.. 주변의 전신주하고 음식점들만 좀 정리되면 정말 좋겠구만.. 해안 도로변의 초록 잔디밭, 하얀 구름, 파란 하늘, 남색 바다, 검은 돌.. 예쁘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조금만 더 정비하면 훨씬 예쁠거 같은데.. 볼살이 빨갛게 타고, 목뒤하고, 팔이 새빨갛게 타겠지만.. 뚜껑 열리는 차까지 빌리고서는 뚜껑을 열지 않을 수 없다. ㅎㅎ 사실 이 전날 비가 와서 괜히 비싸게 뚜껑 열리는거 빌리나

멀리 탁 트인 풍경이 멋진 Marina Bay Sands 꼭대기의 풀장..

멀리 탁 트인 풍경이 멋진 Marina Bay Sands 꼭대기의 풀장..

Home of skywalker|2012년 8월 23일

Infinity pool 은 전날 밤에 갔었는데 이날은 아침에 눈 뜨자마자 갔다.. 아침.. 이라기 보다는 오전.. 샤워하기도 좀 귀찮아서 겸사겸사 샤워 겸 수영 겸 구경 겸 해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다.. 아침이라 사람들이 확실이 적었다..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구름이 잔뜩 끼어서 볼살이 데일 정도로 해가 뜨겁진 않았다. 그래도 날씨는 여전히 더웠다.. 아침이라 그런지 애들도 없고 사람도 적고 조용했다.. 여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영을 하기 보다는 다들 풀장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서 사진 찍기에 바쁘다.. 우리도 슬슬~ 물속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더운 날씨여도 해가 없는 가운데 물에 들락날락 했

드디어 Marina Bay Sands 에 도착! - 도착하자마자 Infinity pool

드디어 Marina Bay Sands 에 도착! - 도착하자마자 Infinity pool

Home of skywalker|2012년 8월 22일

Marina Bay Sands 에 도착했다.. 우리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싱가폴 여행의 많은 부분이 이 호텔이 차지하고 있다.. 이 호텔은 이제 멀라이온 동상보다 더 싱가폴을 상징하는 건물로 유명해 졌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카지노 호텔 건물이라고 한다.. 라스베가스의 그 샌즈 호텔 맞다.. 라스베가스의 샌즈는 이제 더 이상 없지만 (그 자리에는 the Venetian 호텔이 들어서 있다) (오션스 일레븐에서도 브래드피트가 과거를 회상하며 "Sands was there-" 라고 하지.. ㅎ) 마카오에 있는 베네치안과 라스베가스의 베네치안, 그리고 이 싱가폴의 유명한 Marina Bay Sands 가 그 Sands 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