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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홍대스타일 - Haji Lane과 아랍 스트리트
싱가폴은 인구도 많지 않은데 여러나라의 사람들이 모여살고 있는 곳이다.. 신기하다.. 뭔가 지구마을 같은 분위기?? ㅋㅋ 리틀인디아에서 부기스쪽으로 넘어오니 그새 분위기가 바뀌며 아랍 분위기였다.. 이건 마치 금새 인도양을 건너 중동으로 건너온 느낌?? 건너오니 술탄 모스크도 있다고 하는데 사람도 너무 많아서.. 그리고 왠지 마음이 바빴다.. 게다가 공사를 하고 있는지 문을 닫고 가림막을 쳐 놓아서.. 들어가지 못했다.. 관광객들도 많은 것이 이 동네는 리틀 인디아 보다는 좀 관광지 분위기가 났다.. 길거리의 분위기가 리틀 인디아 와는 조금 달랐다.. 사람들도 많고.. 아이들도 단체로 이렇게 관광도 오고.. 카메라 들고 오는 사람들도 많았었다.. 이 동네가

여기에 없는 물건은 싱가폴에 없습니다 - 무스타파 센터
리틀인디아는 너무 대책없이 왔나보다.. 어딜 가야 할지 모르겠었다.. 스리 비라마칼리아만 사원을 가려고 했으나 동선도 잘 안 맞고 사실 비는 오는데 우산도 없고 그래서 찾아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그래서 무스타파 센터라는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뭐 워낙에 쇼핑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Orchard road 도 10분만에 구경하고 쇼핑몰이라는 여기도 처음에 생각할 땐 그냥 휘익 지나칠것 같아서 가볍게 생각했던 곳이다.. 하지만 선물 할 것들 사기도 좋다고 해서 겸사겸사 가기로 결정! 리틀인디아의 동네 특성상 그렇게 오래 있기 유쾌한 곳은 아니었다.. 왠지 뒷골목 같고 말이지.. 그래서 빨리빨리 무브무브 그렇게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무스타파 센터를 향해 추적추적 걸었다
![[영화] 이웃사람 & 공모자들 & 링컨:뱀파이어 헌터](https://img.zoomtrend.com/2012/09/05/c0000814_50461a82a311c.jpg)
[영화] 이웃사람 & 공모자들 & 링컨:뱀파이어 헌터
영화는 몰아서 봐주는 재미~ 이웃사람. - 원작을 알고 가서 그런지 반전의 재미는 줄어듬 - 배우들의 연기력 차이가 약간 아쉽다능. 새롬양은 캐릭터의 한계인가... - 은근히 개그 요소도 작렬. - 막판에 에피소드 하나는 삭제되었음. - 더불어 막판 카메오에도 관심을...크큭 - 평 : 원작 그대로의 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을까? 공모자들 - 난 임모 배우분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볼 생각도 안했는데 얼결에 갔다는 것. - ...광고가 전부가 아니었어!?!? 였던 영화 - 보통 영화보면서 그닥 반응이 없는데 이영화는 보는 내내 "윽, 으엑, 억억억!"을 연발했음 - 뒤통수 때리는 반전에 욕설난무. - 임모 배우가 싫어도 연기변신에 무진장 애를 썼다는게 눈에 보여서

코코아 색의 파도가 치는 제주 삼양 검은모래 해안
이때는 태풍이 오기 전이었다.. 한참 더웠을 때였지만.. 이렇게 운전하고 다니는 바람에 목 뒤하고 팔이 홀라당 탔다.. 이 길도 정말 내가 좋아하는 길.. 용담 해안도로에 전신주만 없애고, 멋없는 덕지덕지 맛도 없는 식당들만 좀 없어도 훨씬 멋질 것을.. 머리위로 지나가는 비행기들도 왠지 더 분위기난다.. 여행의 들뜬 분위기가 나서 좋은거 같다.. 일부러 찾아간 것은 아니지만 지나가다가 삼양 검은모래 해변으로 갔다.. 해수욕 하러 간것도 아니고 지나가던 길에 바다 구경하러 갔다.. 여기는 관광객들이 거의 없었다.. 들어가는 길도 꼬불꼬불.. 무슨 동네 골목길 지나는 기분이었고 주차장에도 렌터카가 하나도 없었다.. 대개 애기들이랑 온 가족들이 대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