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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의 유아인 정말 잘컸다 반올림시절 사진몇장
오늘 가족들과 영화 사도세자를보고왔다 쟁쟁한 연기파배우들의 대거출연과.. 너무나 잘알고있는 역사의 한부분인 사도세자를 다루었다기에나름 기대가 컸던것같다 명절겨냥해서 나온 영화들은 보통 사극쪽이 구미가 당겨 많이 보는편이고지금까지 평타는 했던걸 생각해보면 나쁘지않을것같아서 이번역시 고민도않고 고른영화 생각보다 훨씬 더 좋았다. 사도세자의 뒤주에 갇힌 8일간을 풀어놓았는데 지루함없이 몰입해서 볼수있었다가장큰 이유는 유아인의 섬세한 표정변화라든가 감정연기가 압권이어서..아주 빠져서 본건 확실ㅋㅋㅋ전개도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는 두말할것없이 최고^^ 유아인의 연기가 계속해서 생각나 가족들과 이야기나누던중반올림 시절의 옥림이 남친 모습이 기억난다했더니 엄마께서 반올림은 기억하시는데 유안이도 나왔었
![[사도] 알아주는 이 하나있다면](https://img.zoomtrend.com/2015/09/23/c0014543_56017124ed453.jpg)
[사도] 알아주는 이 하나있다면
송강호와 유아인이라 기대를 아무리 안하려해도 기대할 수 밖에 없었던 작품인데 개인적으로 완전 마음에 들게 나왔네요. ㅠㅠ)b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야기는 유명한데 마치 다큐처럼 그려진 연출도 좋았고 보통은 영조와 사도세자, 특히 영조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너무 강렬하게 묻어나오는 인식을 보여주는 이가 많아 아쉬운 소재였는데 이걸 부자간의 일을 초점으로 해서 좋았습니다. 유아인의 연기방식은 트렌드에 딱 맞는지라 좋았다~인데 송강호는 정말.................ㅎㄷㄷ 정말 최고였네요. 심심한(?) 사극에 대한 불호만 없다면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마무리 갈등해소(?)도 좋았는데 마지막 그분은 길이를 줄이거나 다른 배우였으면 싶기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베테랑 (2015)
1.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부터 시작해서 부당거래, 베테랑에 이르기 까지... 물론 중간에 아라한 장풍 대작전이 있긴 하지만 그 영화도 베테랑 정도로 유머코드가 밀도 높게 깔려 있지 않았다는걸 생각하면 베테랑은 류승완 감독의 영화답지 않은 굉장히 가벼운 느낌의 영화였다. 예전의 롯데 그룹 신동학 사건이나 SK 최철원의 맷값 폭행 등 실제 있었던 사건들을 생각나게 하니 자칫 잘못하면 관객이 굉장히 무겁게 받아들일 소재였고 그때문에 의도적으로 영화를 굉장히 가볍게 만들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가볍지 만은 않은, 상당히 균형을 잘 잡은 영화였다. 2. 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이제는 촌스러운 것으로 취급받을 만한 액션과 캐릭터였다. 초반부 외제차 사기단? 절도단?을 상대로 보여

사도 - 정공법으로 밀어붙이는 심리물
솔직히 이번주에는 영화를 한 편만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 만사가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고, 갑자기 영화가 추가 되는 경우가 있죠.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봉이 1주일 남겨진 상황에서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제가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는 것도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이번주는 두 편이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준익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보면서 재미를 보는 경우는 정말 드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극장에서 볼 수 있었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같은 경우는 정말 극장에서 보기 미묘한 영화였고, 님은 먼곳에는 정말 취향에 안 맞았으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