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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6일 (火) 팔당간장게장 라이딩
간만에 회사에 자전거 네 대가 모임. 그리고 자연스럽게 먹벙이 발동! 오늘의 식당은 팔당에 있는 무한리필 간장게장 식당. 참석자는 말뚝 참가 KP, 주말에 자그마치 랜도너스 300K를 왼주하고 온 YJ, 겨우내 리셋된 JS, 그리고 얼마전 피팅을 받은 sooz 되시겠다. 거리: 70.77km라이딩 시간: 2:42:57평균 속력: 26.1km/h평균 케이던스: 85 rpm평균 심박수: 157 bpm 일단 피팅 후 첫 중거리 라이딩인데 소감을 말하자면, 확실히 몸이 편해졌고 힘 전달도 좋아졌다. 그럼에도 여전히 핸들바가 살짝 멀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제로백 싯포스트로 교체하면 좀 더 나아질 듯 하다. 또한 클릿 신발 교체 후 클릿 위치도 조정이 더 필요할 것 같다. 안장은... 좀 더 높여야 하려나? 일

2013년 4월 1일 (月) 기와집순두부 라이딩
주말에 있을 랜도너스 200K 대비 장거리(?) 라이딩을 이번주 중에 두 번 하기로 함. 멤버는 YJ/KP/sooz. KP는 어제 미리 랜도너스 코스를 한 번 돌고온 관계로 상태가 메롱하지만 억지로 끌고감. 라이딩 멤버는 많을 수록 좋기에... 결과적으로 KP에게 좋은 리커버리 라이딩이 되었을 것이라고 멋대로 생각해버림. 랜도너스 대비 라이딩이기 때문에 선두에서 달릴 때도 심박 160 이하, 뒤에 붙어 달릴 때는 심박 150 이하 유지하도록 주의하면서 달림. 암사 언덕 올라갈 때는 버닝해버렸지만, 돌아올 때는 역시 랜도너스 대비로 1-1 기어로 천천히 올라옴. 중간중간 수분 섭취 및 영양 섭취 잘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달리면 언덕 몇 개 있지만 무사히 완주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함. (물론 코스를

이 남자가 '홀로' 봄을 즐기는 방법
신학기, 발렌타인 시즌을 무사히 끝내고 근 3주만에 받은 휴일. 봄이 찾아 오면서 날씨가 많이 풀렸기에 예전부터 자전거 타야지 타야지 하고 있었고 오늘 드디어 실행에 옮겼습니다. 스포츠 트래커 기록보기 동래-해운대-달맞이고개-송정-대변항-기장군청-일광-철마-금정체육공원-동래 총거리 60.5km 주행시간 2시간 30분 평균속도 24.0km/h 최고속도 59.0km/h -온천천에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게 다음주 즈음이면 완전히 만개할듯. 다음주에는 꽃구경을 가야하나... 혼자서... ah... -오래간만에 탔는데 그래도 체력이 어느정도 남아 있는거 같아 안심. 업힐 빡쌘거 하나 타고 나면 완전히 저질되는건 마찬가지지만요... ㅠㅠ 철마 넘어가는 고개까지는 일부러 페이스 조절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