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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인천 아라뱃길 라이딩

8월 26일 인천 아라뱃길 라이딩

mixnut|2012년 8월 27일

오늘은 머 늘 그렇듯 집앞의 아라뱃길 라이딩이다...다른날과 다르다면 늘 저녁늦게 나오던걸 좀 환할때 나왔다는거..그만큼 건진사진도 많다 ㅎㅎ집앞...출발전 와이프 기다리는중 한컷여보 이제 슬슬 달려볼까?아라뱃길가는길 3분거리 검암역이 보인다 시천교 환승엘리베이터다..이걸로 다리도 건넌다.곧 진입아라뱃길 시천교밑 날이 좋은 일요일이라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시천교밑 안내표지판 공식적인 캠핑장은 아닌듯하지만 이곳에서 늘 텐트들이 즐비하다. 크게 비한번 오고나서 망가져버린 하수구..자전거길위에 바로 있어서 위험하다.망가진지 꽤된거같은데 아직도 그대로네..이러니 욕을 먹는거다 MB 길게 뻗은 자전거도로 건너편에 전망대가 보인다..별거 아닌거 같지만..막상 올라가면 다리가 후덜덜이다..바닥이 투명이라...

(금강 쪽) 멜롱멜롱 집주변 라이딩

(금강 쪽) 멜롱멜롱 집주변 라이딩

기록하다|2012년 6월 12일

w 어찌 되었는지 라이딩이라 하면 있어보이지. 그래서 라이딩이라고 말한다. 집주변이라고 하지만, 아- 집주변이란 세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엄청난 세계들이 기다리는지, 방심하는 찰라에, 알 수 없는 곳으로 들어간다, 굳이 시계 찬 토끼새끼를 따라가지 않아도, 우리는 금새 굴 속으로 들어간다니까. 자, 사진이나 보면서, 걍 잡생각이나 해보자구요. 라이딩코스는 굳이 말하자면, 대전 갑천에서 출발해서 신탄진으로 들어가고 신탄진에서 청원군 밟고 세종시쪽 방향으로 갔다가 돌아왔음. 이 오리사진(?)을 떠올리면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물론 내가 모르면 다 놀라운 사실이다.-_- 오리가 몸털기를 하는데, 물위에서 털기를 하고, 고개 숙인 물속에서 털기를 한다는 사실이닷. 몰랐지? 나만

2012년 6월 6일 (水) 춘천 투어

2012년 6월 6일 (水) 춘천 투어

바람처럼 달리다...|2012년 6월 11일

우리 YJ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춘천 라이딩의 날이 밝았다. 무난한 코스 구성이지만 평소 자주 다니지 않는 장거리(120km남짓) 라이딩이기에 다들 긴장하고 아침 8시에 광진교 앞에서 모이기로 약속. 특히나 개인적으로는 튜블러 하이림 휠셋의 성능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라이딩 이기에 더욱 기대가 되었다. 다들 약속이나 한듯이 8시에 딱 맞춰 나타나기 시작. [어느새 어엿한 로드게이가 되어버린 JS(짐승아님)][그토록 어려워하던 공중 부양 자세도 이젠 가뿐!][곧이어 등장한 KB. (역광이라 안습. 후보정은 귀찮...)][화장실에서 경량화에 성공하고 온 YJ와 함께 출발 전 단체샷! (by KB's)] [출발! 후기 전문 KB의 새 카메라 OM-D가 눈에 띈다.][MTB 그룹에 뭍혀 팔당대교를 건

2012년 5월 22일 (火) 퇴근후 팔당 라이딩

2012년 5월 22일 (火) 퇴근후 팔당 라이딩

바람처럼 달리다...|2012년 5월 23일

퇴근 후 올라라이더스 팔당 라이딩.초보 라이더 JS, JW를 위한 쌰방 라이딩으로 준비.JS는 새로 마련한 첼로 엘리엇 105와 함께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나 YC의 미니벨로를 빌려 타고 나온 JW는 근육에 비해 실망스러운(^^) 주행을 보임.역시 자네에겐 비앙키가 필요한 것이라네! 개인적으로는 매일 16km 거리의 자출만 하다가 간만의 중거리(?) 라이딩을 했더니 엉덩이가 후끈후끈~좀 더 분발이 필요하다. 거리: 61.7km라이딩 시간: 2:38:42평균 속력: 23.3km/h (그나마 독주 때 끌어올려서 이 정도... -_-)평균 케이던스: 79rpm평균 심박수: 심박 벨트 착용 않음다음에 좀 더 제대로된 라이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 첨보는 KB][아직도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