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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천 자전거길
고가밑으로 이어진 중랑천 자전거길싸이의 젠틀맨 음악에 맞춰 체조하는 사람들. 제일 열심히이신 한 분이 유독 눈에 띈다.근처에 사는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야간롸이딩은 즐거워, 또 만나자구~ : )

올림픽 공원 - 잠수교 - 정릉천 코스 롸이딩
따뜻한 커피, 바나나, 간단한 소지품을 챙기고. 집에 무사히 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쬐금 안고는 있지만, 화창한 날씨에 기분 업되어 올림픽 공원에서 출발!한강공원으로 진입하려니 육교를 지나야 한다. 보이는 갈래길에서 좌측으로. 몽촌나들목을 통과.한강공원으로 진입.올림픽 대교가 가까이에.흠흠, 이건 무슨 다리더라?!반포방향으로 가는 길에 그늘에서 잠깐 휴식.반포 한강공원에서 잠시 휴식.잠수교.비를 품은 먹구름이 몰려오는구나. 에밀 쿠스트리차 '언더그라운드'의 마지막 장면이 연상되는건 나뿐인가?보드 연습장비구름을 앞서 가고 싶었지만... 허벅지가 불타올라 비에게 먼저가라고 예의바른척...ㅋ 20분 뒤 비는 그치고, 다시 출발~정릉천 진입로비온 뒤라 시원하다. 무사히 집으로!30km 롸이딩 성공. 시간이 얼마나

성북천-잠수교 라이딩
성북천에서 잠수교까지 쉬엄쉬엄. 마침 친구도 합류. 한가롭게 평일낮에 라이딩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군. 아침에 꾀부리지 않고 수영도 50분 한터라 다크서클이 뺨까지 내려왔지만, 시원하고 좋구만?! 편도 2시간 15분가량 걸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