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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8

w.|2015년 9월 28일

20150928 Mon : 7th START 집 (탄천 자전거도로) RETURN 서현교 (왕복 19 km) 2시간 소요. 동네 사는 친구와 함께 라이딩! 집에서 끓인 차를 담아와 중간 중간 쉬면서 마셨다. 좀 이른 저녁에 나와보니 사람이 정말 많았다. 강아지 산책 시키는 사람은 물론 농구, 보드, 자전거 등등... 그 와중에 마주친 롤러블레이딩 중인 남자. 그 사람을 보니 어떤 애가 떠올랐다. 수준급으로 롤러블레이드를 타던, 눈빛이 묘하게 날카롭던, 나에게 Google Earth 사용법을 가르쳐주던 아이. 같이 타자고 졸라 결국 나도 사게 되었는데 (스케이트 류를 엄청 무서워해서 이건 정말 엄청난 용기를 내어 구입한 행위) 처음 배우러 한강에 나가던 날, 그 애가 날렵하게 미끄러지며 스파트 하는

굴포천-아라뱃길-한강-안양천-목감천-역곡천 자전거길 라이딩

굴포천-아라뱃길-한강-안양천-목감천-역곡천 자전거길 라이딩

설레어라|2015년 8월 27일

오늘 돌아본 코스다. 자전거앱을 켜고 달렸기 때문에 정확하게 위치가 표시됐다. 거리는 대략 53킬로 정도. 약 3시간 40분 걸렸고, 평속은 14킬로대다(반성해야겠다). 집에서 굴포천 자전거길까지 가는 길이 공도를 타야 해서 신호대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버스정류장 앞에 갓길이 노면상태가 좋지 않아 자전거가 좀 많이 떨렸는데 휴대폰 거치대에 있던 휴대폰이 갑자기 탈출해서 도로로 떨어져버렸다. 다행히 지나가는 차는 없었고, 고맙게도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시던 행인께서 바로 주워주셨다. 폰은 뭐 이미 왼쪽 부분에 유리가 깨져 있는 상황에서 다행히 더 큰 타격은 없었는 듯. 거치대를 바꿔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굴포천에서부터는 신나게 달렸다. 거의 평속 20킬로

2015년 7월 9일 (木) 한강 및 남산 라이딩

2015년 7월 9일 (木) 한강 및 남산 라이딩

바람처럼 달리다...|2015년 7월 11일

나이들면 귀찮은게 많아지니...블로깅도 다만 귀찮을 따름이지만...찍은 사진을 각자에게 일일이 나눠주는 것은 더 귀찮은 일이니...차라리 블로깅을 하는게 낫다는 결론.(근데 언제까지 라이딩 포스팅의 제목은 저 포맷으로 적어야 하나? 스스로 정한 규칙에 얽매이는 이 답답함.) 귀찮으니 사진과 캡션만으로 정리. [슬슬 몸이 올라오며 기변만 하면 날아갈 것이 분명한 SY][튼실한 엉덩이와 뭔가 보이는 것만 같은 엉덩이][신호 걸린 SY를 기다림][기다리면서 영재천의 나와바리 양재천을 한 번 찍어봄][반미니는 라면이지][1시간을 - 땀이 식어 추워질 정도로 - 개기다보니 해리슨이 도착][한남 자전거 통로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씨비도 도착][살은 빠지는데 상체만 얇아지고 하체는 두꺼워지는 이상한 현상][남

스노우보드 초보자 레슨 - 일어서기

i WANT|2015년 1월 6일

헝그리 보더의 김호준님의 강습입니다. 레츠 스노우보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