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포스트: 172|아이템:해리포터(77)
Tags

Posts

172 posts
오디오북추천 해리포터오디오북 스토리텔 책읽어주는앱

오디오북추천 해리포터오디오북 스토리텔 책읽어주는앱

기동이의 이야기|2022년 3월 3일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아진 요즘입니다. 열심히 사는 분들 보니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더라고요. 출퇴근 시간만 해도 1시간 이상 나오는데요. 그 시간에 오디오북을 통해 책을 듣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책 1권을 오디오로 들으면 약 8시간 정도 되는데요. 하루 1시간만 들어도 책 한 권은 뚝딱할 수 있겠네요. 출퇴근 시간 운전을 하면서, 지하철로 이동하는 시간에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는 것이기에 그 시간을 자기계발 시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네요. 다양한 오디오북 플랫폼이 많은데요. 이번에 알게 된 곳은 스토리텔이란 곳입니다. 책읽어주는앱으로 유명한데요. 스토리텔은 오디오북계의 넷플릭스라 불립니다. 이미 북유럽 오디오북 시장에.......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2001, 영국/미국)

어린 시절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고 이모네 집에 얹혀 사는 해리 포터.그는 이모 부부와 사촌인 더들리의 구박을 받으며 식모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중학교에 진할 할 즈음인 11세 생일날해리는 난생 들어본 적도 없던 호그와트라는 마법학교에서 입학 허가를 받게 되고점점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 어린시절 영문 원서를 보려고 노력을 했던 첫 책이자 완독한 첫 책.처음 시작할때는 나름 판타지를 꽤 많이 읽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각종 전문용어(?)들에 영한사전을 찾아가며 열심히 읽었으나 가장 어려웠던 단어는 Dudley로.... 저게 사람 이름이라는걸 깨닫는데 한참 거렸던 기억이 있다..

[WIN98] 핸리포트마법사 (2002)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3월 23일

2002년에 ‘V.S.L 엔터테인먼트(트랙 플러스)’에서 개발, ‘TP 게임 존’에서 윈도우 98/ME용으로 발매한 국산 아동용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어린이 마법왕 ‘헨리’와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난다는 이야기다. 게임 디자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해리 포터’ 시리즈를 표절한 게임이다. 근데 사실 해리 포터를 아예 대놓고 베낀 건 아니고. 해리 포터가 연상되는 이름과 디자인만 넣은 수준이라서 사실 냉정하게 보면 안경 쓴 소년 마법사란 것 말고는 해리 포터와 같은 점이 없다. 타이틀인 ‘핸리포트마법사’도 ‘헨리포트 마법사’처럼 이름과 직함을 띄워 쓰지 않고 붙여서 쓴 게 포인트다. (게임 줄거리에는 어린이 마법왕 ‘헨리’라면서 뒤에 포트는 왜 붙여 쓴 건지 의문)

볼드모트

DID U MISS ME ?|2021년 2월 2일

장장 여덟편에 달하는 프랜차이즈 영화에서 내내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했던 대마왕. 정말 대단한 건, 대마왕 캐릭터들이 으레 그렇듯 본인의 명예를 과시하고 또 과시하다가 끝내는 그 이름을 부르는 것마저 공포의 대상이 되어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될 자'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전범 낙인이 찍혀 사회적 + 역사적으로 매장당한 거라 볼 수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마법 세계의 그 누구나 이 대마왕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을 경계하고 또 무서워하니까. 심지어 1편에서 해그리드는 이 인간 이름 네 글자 부를 때 벌벌 떨고 앉아있더라. 추종자 무리의 네이밍 센스도 적당히 간지나는 동시에 좀 유치한데, 다름 아닌 '죽음을 먹는 자'. 의 제국군이 그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