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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파이널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CGV 재개봉 정보 4DX
시리즈 파이널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CGV 재개봉 정보 4DX 호그와트의 운명이 걸린 해리 포터와 볼드모트의 최후 전투를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이자 전세계를 마법으로 사로 잡은 해리포터 시리즈의 파이널 챕터 영화 가 오는 1월 15일 CGV에서 4DX 재개봉 예정 입니다. 작년 크리스마스에 1부를 재개봉 한것에 이어서 빠르게 2부로 돌아온 셈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이미 1부가 재개봉 할때 2부 재개봉 소식이 같이 전해졌어 둘다 보시는 분들과, 둘중 하나만 선택해서 보시는 분들로 나뉘었던것 같은데 1부가 크리스마스에 데이트 영화등으로 나름 선택을 받아 꽤 선방했던것을 생각하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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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여덟편에 달하는 프랜차이즈 영화에서 내내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했던 대마왕. 정말 대단한 건, 대마왕 캐릭터들이 으레 그렇듯 본인의 명예를 과시하고 또 과시하다가 끝내는 그 이름을 부르는 것마저 공포의 대상이 되어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될 자'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전범 낙인이 찍혀 사회적 + 역사적으로 매장당한 거라 볼 수도 있겠지만, 어쨌거나 마법 세계의 그 누구나 이 대마왕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을 경계하고 또 무서워하니까. 심지어 1편에서 해그리드는 이 인간 이름 네 글자 부를 때 벌벌 떨고 앉아있더라. 추종자 무리의 네이밍 센스도 적당히 간지나는 동시에 좀 유치한데, 다름 아닌 '죽음을 먹는 자'. 의 제국군이 그랬듯,
사탄의 드론 (The Drone, 2019)
2019년에 ‘조던 루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더 드론’.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사탄의 드론’이다. 내용은 2년간 드론을 이용해 젊은 여자의 정보를 얻고 납치해서 강간하고 살해한 연쇄 살인마가 마침내 경찰한테 꼬리를 잡혀 옥상으로 도망을 쳤다가 번개를 맞아 죽고 죽기 직전 손에 들고 있던 드론에 영혼이 옮겨붙게 됐는데, ‘레이첼’, ‘크리스’ 부부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서 신혼 생활을 즐기던 중. 살인마의 영혼이 붙은 드론을 주워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원제가 ‘더 드론’인데 한국판 제목이 ‘사탄의 드론’이라서 뭔가 좀 생뚱맞아 보일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물건에 사람의 영혼이 옮겨붙어 스스로 움직여 살아있는 사람을 해친다는 내용이 딱 ‘사탄의 인형(원제

"VOLDEMORT: Origins of the Heir"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 영상을 보고 나서 이 영화가 그냥 팬메이드 영상일 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워낙에 이것저것 끄집어내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가짜라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상황을 보아하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듯 합니다. 일단 팬 메이드 엿앙입니다만, 워너에서 유튜브 공개 정도로 인정 해주는 분위기로 갔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걱정하는 영화 명단에 더 가까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너무 억지로 이것저것 다 내놓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나쁘지 않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