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Posts
2497 posts[관전평] 5월 31일 LG:롯데 - 대타 윤요섭 결승타, LG 5할 수성
LG가 9회초 2사 후 터진 대타 윤요섭의 결승 2루타에 힘입어 롯데에 3:1로 신승했습니다. LG는 롯데와의 원정 3연전에서 2승 1패 위닝 시리즈를 기록하며 롯데와의 상대 전적을 4승 4패로 균형을 이뤘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선발 리즈는 눈부신 호투로 팀 승리의 밑거름을 마련했습니다. 리즈는 4회말까지 무피안타 1볼넷으로 호투했고 6회말 2사 1, 2루와 7회말 1사 1, 3루의 실점 위기를 틀어막으며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7이닝 5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훨씬 상회하는 투구 내용과 함께 올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하는 최고의 호투를 기록했습니다. 역시 리즈에게는 마무리 투수보다 선발 투수가 어울리는 보직이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등판하면
무색무취 LG 타선, 총체적 난국
지난주부터 넥센, KIA, 롯데로 이어지는 8경기에서 LG는 2승 6패의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5월 셋째 주 SK, 두산으로 이어진 6연전에서 5승 1패의 호성적을 내며 쌓아둔 승패 마진 +4를 모두 까먹으며 5할 승률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최근 LG의 부진의 가장 큰 이유는 LG 타선의 집중력 상실 때문입니다. 많은 안타를 치고 볼넷으로 출루해도 불러들이지 못하는 ‘변비 야구’가 예상외의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투수진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롯데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인 5월 29일 경기에서 LG는 16안타 2사사구에 상대 실책 3개와 폭투 2개를 묶어 고작 5점 밖에 얻지 못했습니다. 산술적으로 20명 이상이 출루해 그 중 1/4에 해당하는 5명밖에 홈을 밟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두산전때부터 호흡기 떼고싶다는 정신이 보이더니
아주 일편단심으로 쭉 가는구나 11 LG DTD 불펜 핑계대도 솔직히 타자빨이지 (1~3선발이 그 밥값을 해줘도 점수가 안나서 승리를 못따먹는데 어쩌라고?)12는 '타자는' 좀 나을줄 알았더니 아주 그냥 CV하네 때려쳐라 그냥. 4강같은건 기대 안하니까 정신차리고 치면 어디가 덧나나 어휴 진짜. 어제 18출루 + 3에러 합쳐서 5점 (교환비 4:1)오늘 12출루 + 2에러 합쳐서 2점 (교환비 7:1)내일 6출루 + 1에러 합쳐서 0점 나오겠구만 내일 송승준이니 5할 붕괴되고 그나마 버팀목 붕괴되면 와르르 모래알이 보인다 + 5타수 4삼진이면 하루정도 쉴때 된거 아닌가 싶다.애초에 기대 못하는건 알지만 이정도면 정신적으로 맛이 간거 같은데. + 오늘 우규민만 잘한거 같다 레알. [주키치는 평타
[관전평] 5월 30일 LG:롯데 - 타선 침묵, LG 연장 역전패
LG가 주키치와 우규민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연장 11회말 끝에 역전패했습니다. 타선의 침묵이 결정적인 패인입니다. 이진영과 작은 이병규가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것부터 공격력 약화를 예고했지만 실제 경기에 들어가고 보니 타선의 짜임새는 걷잡을 수 없이 헐거워졌습니다. 2회초 LG가 2점을 선취했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결코 만족할 수 없었습니다. 상대 실책이 수반된 1사 만루 기회에서 8번 타자 심광호가 0-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몸에 맞는 공으로 선취점을 얻었다면 대량 득점을 노려볼 만했지만 오지환이 삼진으로 물러나 타점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오지환은 5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극도의 부진에 빠졌습니다. 이어 2사 만루에서 양영동의 좌전 적시타로 2:0이 되었지만 원체 짧은 안타였기에 2루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