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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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6] ' 너의 이름은 ' 을 보고 왔습니다 .

[170106] ' 너의 이름은 ' 을 보고 왔습니다 .

17.01.16 조조할인 받아 보게 됬다. ( 16.01.06 08:10 AM ) 6천원인줄 알았는데 할인 받아서 6천원이였다. 댕청.. 원래는 수요일에 조조 보러 가야돼! 하다가 너무 밤세고 하다보니 .. 미뤄지다가 이제야 가게 됬다 . 덕분에 콤보팩을 놓쳤다. 허믜 싑헐 결국 13일까지 기다려야 된다.. 아침에 할 거 다 한 뒤 씻고 난 뒤 , 백석 메가박스로 갔다 . 처음에 너무 일찍 갔는지 ... 청소부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청소하는거 밖에 안 보이고 ... 매표소와 판매소는 불이 들어오지 않았다 . 영업 준비 중이였다 . 핸드폰이나 끄적거리며서 시간 때우고 있다가 사람들이 한 둘 씩 오기 시작했다 .. 매표 끊을 땐 조조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다 했지만

[애니] 너의 이름은_ 2017.1.5

[애니] 너의 이름은_ 2017.1.5

23camby's share|2017년 1월 6일

늘 느끼는거지만 신카이 마코토의 그림은 뭔가 다르다.투명하다고할까 빛이 난다고 할까. 일단 초속5센치나 언어의 정원# 과 마찬가지로 훌륭하다.가장 큰 미덕인 아름다운 그림은 여전하다.랄까 연출의 경험이 쌓여서 그런지 오히려 점점 더 나아지는듯. 더 나아질 구석이 있는 것인지.그림만 봐도 감동적인데 여기에 청춘 연애물이라니 울지않고는 버티기가 힘들다. 개인적으로는 초속5쪽이 좀더 좋았다.초속5센치에 판타지를 섞은 느낌. 어린 시절의 나였다면 이걸 더 좋아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미아자키 하야오 이후는 호소다마모루# 라고 하지만나는 신카이 마코토인거 같다.그림의 결의 달라도 그 명분이랄까 ~~다움이랄까... 그걸 이어가는 신카이 마코토 쪽이 아닐까 싶다. +이걸 보고있자니 초속 5센치미터가 다시 보고 싶

[약스포]'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약스포]'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메가박스 얼리버드 잘 찾아서 1+1을 구한 뒤 친구 한명 꼬셔서 같이 보고 왔습니다.개인적으로 영화가 나오기 전부터 기대했고 애초에 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초속5cm 때부터 좋아해서 많이 기대했는데이번 건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더군요. 1+1으로 반값주고 본 게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ㅋㅋ 원래 알고 있던 신카이 모코토 작품이라고 하면 수려한 작화에 담담한 진행이 인상깊었죠.굉장히 담담하게 진행됬기 때문에 솔직히 내가 좋아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엔 말성임이 있었습니다.대표적으로 제 누나의 경우 초속5cm를 보고 저한테 '그거 안졸렸냐?'라는 소리를 들었죠 ㅋㅋ한마디로 취향을 많이 탄다는 느낌이었죠.그런데 이번건 확실히 남에게 추천할만하다고 봅니다. 전보다 캐릭터도 개성있어졌고, 스토리도 더 탄탄해

『너의 이름은』과 4분기 최고의 드라마인『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와의 만남

『너의 이름은』과 4분기 최고의 드라마인『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와의 만남

음..... 쉬어지지가 않네요...... 난 뭐하고 있는건가... 문득 자료 정리하다가 이거 하나 하고 진짜 가려구요(?) 먼저 이번 2016년 4분기 최고의 일본 드라마인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逃げるは恥だが役に立つ = 줄여서 도망부끄)와 최고의 영화인 너의 이름은이 만났습니다. 일단 도망부끄가 어떤건지 알고 싶으신 분은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개꿀잼 드라마 이니 꼭 보세요! 개추입니다 개추!! 아무튼 도망부끄도 러브 멜로 코메디인데, 여기서 나오는 사랑댄스가 너무 앙증맞고 귀여워서 대히트를 치게 됩니다. 그걸 또한 대히트 친 너의 이름은의 주역인 미츠하와 타키가 함께 추는걸 그린 일러스트도 있습니다. 그걸 좀 소개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먼저 사랑댄스의 원본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