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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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의 '너의 이름은.' 관련 멘션을 보고 어이가 없어서 써보는 리뷰
일단 이 멘션을 보고 어이가 없었다 영화를 보긴 본 건가? 이 영화에서 무슨 성차별 이슈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를 간단하게 표현하자면 답없는 작은 사회인 농촌이 좆망할 위기에 처한 것을 우월한 도시민이 구원하는 이야기인 것이다. 억압받는 여성을 남성이 구원해준다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신카이 마코토는 도시화를 찬양하며 농촌은 배제되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이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멀쩡한 마을 하나를 완전히 작살 내버릴 이유가 없지 않은가. 또한 농촌하면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이미지라면 어찌 되었건 간에 구성원간의 유대감 같은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러한 유대감이 가장 강력하게 표출되는 축제날에 마을을 폭파시켜
![[너의 이름은 크리스마스 특집] 너의 크리스마스는. 두번째](https://img.zoomtrend.com/2017/01/05/e0055678_586e17024354b.jpg)
[너의 이름은 크리스마스 특집] 너의 크리스마스는. 두번째
크리스마스가 지난지가 언젠데 왜 이제와서 또 올리느냐고 물으신다면...... 이게 말이죠, 연말연시가 겹치면서 크리스마스 당일날 피치 못하게 업로드 못하게 되는 상황도 생기게 되거든요... 그래서 몇 몇의 작가님들이 늦게나마 크리스마스가 지났더라도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저도 일로인해 늦게 작업 하는것도 있고... 그래서 이미 지났지만은 소소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연시에 한번 올려보려 합니다. 그냥 쉬어가기라 생각해주세요. 출처 : 픽시브 ygu_delta 작가님 솔로 지옥 커플들로 가득한 크리스마스 날의 거리. 하지만 거기에 어울리지 못하는 여성 한명... 남자친구가 바빠 함께 지내지 못하게 되는데... 두 사람 사이에 위기가 찾아올 것인가... 는
![[영화]너의 이름은. - 감상평과 그에 대한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7/01/05/b0396406_586dff6b50bfd.jpg)
[영화]너의 이름은. - 감상평과 그에 대한 이야기
오늘은 소한이었지만 그다지 춥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글루 주인장이 인사드립니다. 주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치 않은 분은 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립니다! 또한 필력이 엉망일 수 있으니 그 점을 양해하여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 뭐, 제가 스토리 설명을 잘 못하지만 나름 간단하게 스토리 설명을 해 보자면 도쿄에 사는 남학생과 시골에 사는 여학생이 일어나보니 서로 몸이 바뀌어 있어 각자 나름대로의 생활을 했지만 정작 남학생이 꾼 것은 3년 전의 운석 재앙 전까지 있었던 여학생의 기억이었고 그 운명을 바꾸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다가 결국 미래를 바꾸고 재앙 5년 후에 도쿄의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없음)
비슷한 클리셰의 작품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거와 상관없이 '너의 이름은'은 깔끔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좋았네요 여기저기 감수성 긁는 장면도 개인적으로는 슬펐지만(?) 괜찮았고 일본의 전통적인 부분도 적절하게 강조된 것이 일본 애니메이션 답다고 할까... 애니니까 그 정도로 자세하게 나오지 직접 여행가서 보려면 결코 쉽지 않다는게 현실이지만(...) 그나저나 신주쿠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아 얼마 전에 저기 갔었는데! 아는 장소인데! 하는 생각이 막... 근데 거기 사람 진짜 엄청 많은데 무턱대고 사람 찾으려고 하면 답이 없는데 -_-;; 작품에서처럼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건 진짜 '운명'입니다 사전 약속 없으면 레알 못 찾음요 하루 안에 사람 찾는 일은 어지간해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