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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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리뷰

너의 이름은 리뷰

Leafgreen|2017년 1월 7일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 "자신도 만들어놓고 믿지 못하는" 엄청난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생의 역작' 또는 '혼신의 역작'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역작은 본인은 이게 역작인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그제야 역작인 지를 알게 되지요. 왜냐하면, 역작을 만들 때는 집중을 하기 때문이지요. 집중을 하다보면 주변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어느순간부터는 자신의 집중한 결과물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역시 신카이 감독이 다시 만들지 못할 '혼신의 역작'이라고 봅니다. 씬 하나하나마다 집중한 흔적을 느낄 수 있었고, 1999년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부터 2004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201

[네타?]너의 이름은.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네타?]너의 이름은.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너의 이름은. 저도 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목소리의 형태. 라는 전혀 다른 내용의 영화와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영화 내용을- 그나저나 10시 반 영화인데도 사람이 참 많더군요. 어찌됐든 신카이 감독님의 작품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거였기에- 기대는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론만 미리 말씀드리자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뭐,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하신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기에- 영화 내용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는 하지 않겠지만- 적당히 반전도 존재하고, 엔딩도 나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최후반부에- 사이다가 필요한 장면- 육교라던가- 육교라던가- 존재했지만-[하필 포카리를 샀다.] 다행히 커플 브레이킹은 없는 거

너의 이름은 보고왔습니다

너의 이름은 보고왔습니다

영화괸기서 보는 애니가 이걸로 두번째내요 친구랑 같이 갔었는데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