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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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너의 이름은] 배트맨 대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

[패러디/너의 이름은] 배트맨 대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

사람들 생각하는게 다 비슷한가 봅니다.만든 이는 달라도 컨셉은 동일한 걸 보니 '이것이 문화의 힘인가?'하는 생각이 들고요. ㅋㅋㅋㅋ 동영상에선 위화감씨 또 가출한 듯. (절래절래) 집으로 돌아가세요 위화감씨!

[너의 이름은.] 2컷 만화 모음

[너의 이름은.] 2컷 만화 모음

jazz9207's blog|2017년 1월 7일

자 얘들아 우리 함께 노래를 부르자 헝헝 미츠하 이뻐요

[애니] 너의 이름은

[애니] 너의 이름은

불멸자Immorter|2017년 1월 7일

어제 저녁 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대전에서 대구로 출장 온 회사 동기랑 같이 퇴근하자마자 보고 왔네요. 롯데시네마 '너의 이름은' 콤보를 노렸습니다만 퍼즐이 다 떨어졌다네요.... ㅂㄷㅂㄷ.... (팝콘 콤보에 500피스 퍼즐을 끼워 파는 콤보였습니다) 현재 극장가에서 각종 1위를 달리고 있고 네이버 평점도 1위를 찍고 있네요. 누적 관객은 3일만에 50만명 돌파... 저도 물론 매우 재밌게 봤습니다만...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간 탓인지 '이걸로 끝이야? 더 없어?' 하는 감상이 생겼군요. 소설...소설판을 봐야겠습니다. 소설판엔 에필로그도 있겠지...! 일본 문화를 알면 좀 더 즐길 수 있는 요소들이 나옵니다. 일본 신에 관련된 내용이라던가 (신사와 신체) 호칭에 관련된 개

패러다임의 세대교체 -너의 이름은(스포X)

패러다임의 세대교체 -너의 이름은(스포X)

참고자료 :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 나는 이 작품을 매우 충격적이게 봤다. 이름만 들어도 전형적인 감독이 지금까지 봐왔던 클리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듣도보도 못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앞으로 몇번 은 더 봐야지 작품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를 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렇지만, 어째서 이 작품이 충격적으로 다가왔는지는 설명을 할 필요성을 느낀다. 일본 아니메의 맥락에 익숙하지 않은 대다수의 한국사람들에게 이 작품은 그저 아름답고 뻔한 스토리의 작품으로 보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은 일본쪽과 한국쪽의 반응이 꽤 차이가 나는 편이다. 정상적인 리뷰는 아니지만, 이 글을 보고 약간의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갈증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