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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16.08.20_걸스앤판쳐_극장판_4DX
지난주부터 생각하던 걸스앤판쳐를 보고왔습니다.물론 4DX..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도착했을때까진 몰랐는데입장시간이되자 입구가 남자들로 가득하더란..;; 역시 전차도를 하는 여자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다만 2D와 3D정도의 넘사벽이 있어서...후.. 안치오전은 예전에 봤던거지만 4DX가 더해져서 무척 즐거웠습니다.정식개봉시엔 안치오전이 안나오는것같아 좀 서둘러서 예매했던건데 잘했다는생각이 드네요지금 생각해보면 본편시작전 4DX데모같은 느낌이였네요~ 극장판 본편은 어제 처음 봤습니다.어떻게든 미리 보려면 볼 수 있었겠지만 어째선지 안보다가나중에선 4DX상영을 한다니까 극장에서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예고편도 안봤습니다.물론 이글루스 밸리에서 감상글같은건 이미 다 봤...ㅜ 본편얘길 좀 하고싶은데

걸즈 앤 판처 극장판 4DX(동수원 CGV), 여의도와의 차이
걸즈 앤 판처 극장판 안치오 전 4DX(여의도 CGV) 작품 감상도 두가지나 썼고, 4DX 시청도 이미 했으니 그냥 차이점 위주로 하겠습니다. 일단 동수원의 경우엔 레인효과 없이 페이스워터만 있으며 비바람/눈 옵션이 없는 상영관입니다.(4DX 상영관 옵션 참조) 제 개인적으론 티어2로 분류한 상영관이고 어떤 차이가 있나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러닝타임이나 상영시간도 부담스러워서 쉽사리 다시 볼 생각은 못 했는데, 마침 공짜표 이벤트 해주신 핫콜 님께 감사의 말을... 제일 중요한 진동과 시트 움직임의 효과는 거의 비슷합니다. 일단 티어1으로 분류한 여의도와는 단순 스펙표 이상의 차이가 조금 있었습니다. 이게 동수원 만의 특징인지 티어2 스펙의 공통된 특징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여의도의 경
안본격 걸빤 예매하고싶은 포스팅
지난주.. 걸빤 유료시사회?로 흥하는 애니밸리를 보고 '후후 덕후놈들 돈을 갖다 바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덕후놈들 없을즈음에 천천히 조조로나 볼까.. 싶었던 걸빤.. 아니 안치호전은 유료시사회 서비스라구요?!?! 아니 4dx가 글케 쩔어준다구요?!?! 그래서 이번주의 2차 유료시사회.. 이런 빅!한 웨이브는 타줘야겠지? 라는 생각에 그 쩔어준다는 옆동네 여의도cgv에 예약.. 하려했더니 뭐요?? 토요일도 금요일도 매진이요?!?! 너희들 왜 같은영화를 몇번씩 보는거냐..(양보좀..) 으으.. 여의도 다음가는 졓은 4dx는 어디입니꽈.. (아니 난 왜 다리하나 건너면 있는 극장을두고 헤매야 하는거야...) 이 무슨 일찍 예매한 덕후가 영화를 보는소리.. 하아..

걸판 극장판의 아쉬운 점 세가지(스포일러 포함)
블루레이 판으로 봤을 때부터 생각해왔던 부분인데, 극장판 정식개봉도 했고 이제 본 사람도 많으니 스포 염려 없이 한번 얘기해보려 합니다. 그렇다고 안 본 사람이 봐도 괜찮다는 얘긴 아니고; 여튼 이하 스포 만땅 1. 동기부여 아마도 트위터 등에서 제가 제일 비판했던 부분일 겁니다. 걸판 극장판에서 대학선발팀과 결전을 벌여야 하는 이유: 또 폐교 위기라서. 러X라이브도 또 폐교 클리셰 쓴다고 놀림당하는데, 그건 적어도 다른 학교기라도 하지 같은 학교가 두번 폐교를 빌미로 전차도를 해야한다니, 사실 허탈할 따름입니다. 그것도 TV판에서 문부성과 한 게 그냥 구두약속이라서 통수 친다는 식입니다. 같은 상황을 두번 써먹는 것도 허망한데 심지어 TV판에서 헛질 한 거란 결론이 되어버리는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