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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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걸즈 앤 판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이제서야 걸즈 앤 판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이 글을 먼저 들어가기에 앞서 저는 걸판 티비판을 본 적이 없으며, 극장판 하나만 보고 이야기 하는거라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저께 친구들이 부산을 놀러와서 이것저것 하며 놀다가 영화를 보려고 하다가 걸즈 앤 판쳐 극장판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너의 이름의 후유증이 가시질 않아(?) 다른 애니로 좀 치유해 보려 콜 했습니다. 안치오전 OVA + 극장판 본편 3시간 짜리 였었군요 ㅎㄷㄷ 그리고 다른 분들의 글을 보니 필름 등의 더 다양한 특전이 있었다고 하던데 이미 개봉한지도 좀 되었고, 지금은 클리어 파일 뿐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파일도 여러 종류가 있던데, 뭘로 할까 하다가 딱 봤을때에 트윈테일이 맘에 들어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

4DX 탱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4DX 탱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森羅万象】Ver. 3.0|2016년 9월 4일

압구정에서 12시 25분 상영타임을 보고 왔습니다. 4DX는 처음인데, 결과는 엄청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본서 노멀 2D로 봤을때보다 몇배나 더 재미있었네요. 안치오전 OVA도 같이 상영해주기도 했구요. 특히나 극장판 본편의 목욕씬에서 비눗방울과 함께 향기까지 넣어주는 센스는 그야말로 굿! 전차기동과 포격에 맞춰서 흔들려주는 효과랑 에어도 만족스러웠네요. 다만 자막 번역은 좀 에러였습니다.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서 표기한 이름들이야 백번 양보해줘서 넘어간다 쳐도, 존댓말 캐릭터들이 죄다 반말을 쓰고, 탱크 이름도 틀려먹는건 좀 아니더군요. 판터의 경우는 독일어인데다가, 영어로 해도 보통 팬서라고 할텐데 졸지에 펜더가 되어버리다니... 그래도 4DX효과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

걸장판 또 봤습니다+잡담

걸장판 또 봤습니다+잡담

전기위험|2016년 9월 3일

짤방은 아시는 분은 아실 그곳... 1. 지난 포스팅에 걸장판 재감상은 이게 추석까지 걸려 있으면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걸장판은 끈질기게 생명연장하던 럽장판이 아니었다. 럽장판의 경우는 오랜만에 메가박스 앱에 들어가니 뜬금없이 콜장판을 또 하더만... 아무튼 걸장판의 정식 상영은 아마도 지난주 초에 끝난 모양이고 안치오전+극장판을 소수의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기에, 4DX의 성지 여의도에 또 가서 관람하고 왔다. 이번엔 조조로! 원체 관람료가 비싼 4DX라 그런지 조조의 할인폭이 상당히 크다. 11,000원에 O포인트 2500원 써서 8500원에 보고 왔다. 2.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경기도 모처에서 이니셜D 극장판을 4DX로 보고 온 걸 얘기 안 할 수가 없는데, 최근에 그 극장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 여의도CGV에 관해서

걸즈 앤 판처 극장판 - 여의도CGV에 관해서

네푸딩 이글루스|2016년 9월 1일

국내에서 가장 4DX 스펙 좋다는 곳이 여의도CGV라길래 거기까지 가서 걸장판 일반상영 4DX를 봤었습니다마는 솔직하게 말해서 상암이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뭔가 부족한 듯 싶어서 그냥 진동이 몸에 익었나? 하는 생각에 많이 아리까리 했었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영화의 날이라고 해서 싸게 할인도 하겠다 이 참에 안치오전+걸장판 포함 상영 4DX를 다시 재탕하게 되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아무래도 여의도CGV는 일반 상영이랑 안치오전 포함 상영이랑 4DX 효과가 차이가 있는 듯 싶더라고요? 물론 이는 아직 확신하지 못 해서 그냥 그러려니 흘려 읽기 바라고. 일단 일반 상영은 그냥 의자가 아무리 흔들려도 썩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만, 안치오전 포함 상영은 의자가 움직이는 수준이 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