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9 posts![[애니] 걸즈앤판처 4DX 정식개봉을 보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8/25/c0069407_57bed6d291f12.jpg)
[애니] 걸즈앤판처 4DX 정식개봉을 보았습니다.
오늘로 국내정식 개봉 스케쥴이 시작된 걸즈앤판처 극장판!조조로 상암월드컵경기장 에서 관람을 하였습니다.지난 안치오+극장판 선행상영시에는,..여의도 와 영등포 용산에서 보았는데..이제는 상암의 4DX 까지..상암CGV도 몇차례 가긴했었습니다만..4DX를 이곳에서 보는 것은 처음이였습니다.개봉1주차특전 마우스패드 6종 중..치하땅..앞선 선행상영에서 여의도와 영등포는 상영관 입장시 배포를..용산과 이번 상암은 발권한 표와 함께 데스크에 요청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직원분이 데스크에서 바로 필름을 뽑아주고..데스크 뒤 구석의 박스로 가서 마(우스)패(드)를 뒤집어서 주었는데..,박스에서 뽑을때 언듯 보인듯한 니시 대장이..설마..역시 뒤집어보니 치하땅이였습니다.극초반 하는일은 망(?)이지만 악의가 없다는게 무서운.
씨네21의 영화평을 보면서...
대학선발팀 vs 오아라이 & 올스타 고교팀, 이번엔 섬멸전이다! (씨네 21) 사실 영화평을 할 때 정치적 이념이나 사회적 문제들이 같이 섞여서 평가가 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영화가 하나의 작품으로만 이야기 되었으면 싶은데 억울하다고 할 수 있지만 결국 헐리웃 영화에서 미군의 묘사라던가 각종 사회 문제의 이야기들이 영화평에서 나오는 것처럼 이번 씨네 21은 그냥 씨네 21의 영화평이란 느낌 입니다. 걸스 운트 판쳐는 재미있는 작품이지만 여기에 나오는 소재들을 탈정치적으로 읽고 그걸 즐기는 것은 오타쿠 커뮤니티에서만의 이야기이고 이부분을.. 2차대전 밀리터리 네타나 개그가 아니라. 오아라이 여고를 지원하기 위해 모여드는 여러 학교의 전차도팀은 영국,

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간략한 이야기
[두체!] 갑자기 일이 지랄맞게 돌아가서 시간도 별로 안나는 마당에 겨우 어제 2회차 감상을 했습니다. 처음엔 가장 스펙이 안좋은 용산CGV에서 봐서 그런가 4DX효과에 대해서는 걍 헤에~재밌다~ 정도였고 2회차는 스펙이 여의도 다음으로 좋다던 상암이었는데 더 좋아봤자 얼마나 좋겠냐 싶었습니다만. 예 무시해서 죄송합니다. 존나 다릅니다. 의자 움직임과 진동, 바람 효과며 비눗방울, 빛나는 효과며 물뿌리개 효과까지. 정말 작품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그냥 스펙 좋은데로 가서 봐야합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그럴 가치가 있어요. 전 진짜 이런 차이가 있을꺼란 걸 모르고 몸이 피곤해서 괜히 멀리 나왔나 후회를 했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난 후엔 전혀. 오히려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는게 슬퍼질 지경. 그러니 이번

걸즈 & 판처 극장판 특전 공개
출처:https://twitter.com/ry137 걸즈 & 판처 극장판 1주차 특전이 공개되었습니다.(정식개봉일은 25일이니......)4DX 버전와 2D 버전의 특전이 다른데 4DX는 마우스 패드+ 극장판 35mm 컷필름이며2D는 자석북마크이군요.(2차 유료시사회때의 특전)선행 시사회때 안치오전 필름을 주고 극장판 필름을 안 줬던 이유가 있었습니다.(정식개봉때 쓸려고 남겨놓은 거였어......) 주말에 갈까하는데 그 때까지 특전이 남아있을련지.......(2차 유료시사회를 갔다 왔는데 특전이 떨어졌는지 1차 특전을 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