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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sf영화 추천 익스팅션 종의구원자 결말 평점
해외 sf영화 추천 익스팅션 종의구원자 결말 평점 넷플릭스 회원이시라면 지금 바로 무료로 볼 수 있는 작품이 하나 있어 블로그에 간단히 소개해본다. 솔직히 작품성은 그렇게 높은 무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팝콘무비로 보기에 나쁘지 않더라! 그리고 마블 시리즈 의 숨은 공신 마이클 페냐가 주연으로 나온다. 특히 늘 조연으로만 나오다가 주연으로 나오게 된 해외 sf영화인데 이 작품에서 그의 활약이 나름 쏠쏠하다. 무엇보다도 나름의 반전영화라는거. 정말 큰 반전이 하나 나오게 되는데 그 사건 전후로 극의 흐름이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그래서 주의깊게 봐야 함. 스포가 될 수 있으니 더는 이야기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익.......
듄
원작을 굉장히 오래 전에 읽었는데, 그마저도 다 읽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린 꼬맹이였던 당시의 나에겐 꽤 길고 현학적인 작품처럼 느껴졌을 테지. 아닌 게 아니라, 스페이스 오페라라고 해서 나 최소 정도의 분위기를 기대 했었거든. 그러나 소설은 그런 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었다. 아니, 어찌보면 내가 소설에 미치지 못한 것이었으리라. 그랬던 나와는 달리, 지구 반대편에서는 이 소설을 찬양해 영화로 만들려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물론 그 중에는 데이비드 린치도 있었지. 하지만 지금은 드니 빌뇌브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기로 한다. 린치의 버전까지 내가 이야기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일단 난 그 영화 안 봤거든. 어찌
듄 - 정치 풍자 SF 영화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 일정을 이야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만만하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든데,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걸 만 할 정도로 원작을 열심히 읽었기 때문입지다. 사실 성인이 되어서야 겨우 제대로 읽고 이해한 작품이라는 가실은 실토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그 이야기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의 감ㄷ공네 관해서 역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많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듄 이라는 작품을 이야기를 하게 되면, 제 주변에 정말 많은 분들이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감독이 듄을 처음으로 영화화 하는 작업을
"듄" 파이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기대가 정말 강한 나머지, 용산 아이맥스에 개봉 첫날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싸게 보려는 마음에서 그 아이맥스에 B열 예매를 하는 용자짓을 벌이기는 했습니다만, 실제로 몇 번 본 결과 B열이 아이맥스의 거대함을 즐기기는 더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왕십리로 갈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화면비란게 있으니 말이죠. 원작만큼 잘 해낼지 너무 궁금하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볼 때 마다 점점 더 기대감이 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