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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posts한국의 SF 영화, "더 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ㅣㅇㅆ습니다. 우주에 놓고 온 사람을 구하려는 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뭐, 그렇답니다.

넷플릭스 SF 영화 추천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
넷플릭스 SF 영화 추천 둠스데이-지구 최후의 날!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던차. Netflix 오늘의 무비 Top 10 중 하나에 처음 들어보는 작품이 들어가있어서 한번 시청해보게 됐다. 주제 자체가 뭔가 지구의 종말을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관심이 갔던! 요즘 도 그렇고 새해부터 종말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하는 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 나쁘지 않았고 넷플릭스 SF영화로 보기에 괜찮았다. 무엇보다도 병맛이라서 좋았음. 위의 스틸컷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 무비는 + <28일 후> + 짬뽕이라고 보시면 된다. B급 감성을 표방하고 있긴 한데 뜻밖에 진지함.......
백조의 노래
불치병에 걸려 죽을 날을 미리 받아놓은 남자가 남겨질 아내와 아들을 위해 스스로를 복제한다. 남편 없는 삶이 아내에게, 아빠 없는 삶이 아들에게 어떤 것일지를 알기에, 남자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복제인간을 그들 곁에 두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려한다. 육신과 기억 뿐만 아니라, 끝내는 내 직업과 관계와 자리까지 넘겨 받게 될 그 복제인간. 남자는 질투에 빠진다. 스스로의 선택으로 만든 복제인간이고 그 생김새 역시 똑같건만, 그가 갖게 될 모든 것들이 다 질투스럽다. 내가 나를 질투하는 기묘한 상황 속으로, 그렇게 남자는 빠져든다. 는 우리네 평범한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를 설파하는 영화고, 그와중 스스로를 미워하는 자기 혐오와 더불어 결국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해줄 사람은
매트릭스 - 리저렉션
리뷰를 하며 1편과 2편을 포함해 3부작에 대한 호오를 부등호로 나타냈었다. 그 때 아마 [2편 < 3편 <<<<<<<<<<<<<<<<<<<<<<<<<<< 1편] 정도로 썼던 것 같은데, 이번 4편은 감히 부등호로는 표현할 수 없는 종류의 어떠한 것이었다. 바닥 밑에 또다른 바닥이 있었다니, 이것조차 매트릭스스럽네. 부제는 '부활'인데 이거 어째 부관참시에 더 가까운 거 아니냐고. 매트릭스포! 1편은 여러 철학적 이야기와 주제들이 읽히는 영화였다. 하지만 4편은 그보다도 감독이 이걸 만들며 했던 생각들을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