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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 극한의 공포는 내면에서
이 영화를 리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과연 무엇이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기대를 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반드시 이 영화를 봐양 하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과거 영화를 봐서 이해를 하는 부분들이 있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름만 가지고 봤을 때는 한국의 다른 영화 생각나는 구석이 굉장히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그 제목이 너무도 유명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존 카펜터 감독은 그렇게 다른 영화가 유명하다고 해서 무시를 할 수 있는 감독은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제 입맛에 맞는 영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 즐거운 액션, 나머지는 꽝!
이 영화 역시 볼 마음이 생겨서 말입니다. 죽 달려가고 있는데, 지금은 솔직히 어느 정도 이상 한계가 느껴져서 말입니다. 분명히 봐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이 영화는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딱 액션만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영화여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그래서 리뷰를 해야 하는지 싶은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죽 가 보려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정말 냉정하게 말 해서, 이 영화는 할 말이 전혀 없는 영화입니다. 이야기상에서 무슨 사람들의 감정이나 복잡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SF가 자주 다루는 인간에 관한 탐구를 하는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 이 영화를 가장 쉽게 표현하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를 2차 감상 후 다시 보고 싶어진 영화들
어제 조조로 영화 프로메테우스를 2차 감상 후 다시 보고 싶어진 영화들이 많아졌다. 아래에 나열할 영화들이 재차 보고 싶어진 이유라 해봐야 그냥 프로메테우스를 보고나니 막 떠올라서.(자유연상이냐;;;;) 의식의 흐름대로~~생각나는대로 써봐야지 하고 어제 다이어리에 적어 보았는데 꽤 많다.(당연하게도 sf영화가 다수) 우선 첫번째는 당연히 에이리언 시리즈(1~4편 모두), 프로메테우스가 에이리언의 프리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연관성을 가지고 비교할 부분도 꽤 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돌아보는 것도 좋을듯 (신비로왔던 스페이스 자키는...이제 없는건가;ㅁ;) 극장판, 감독판과 se판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비교해보면서 보는 재미도 있다. ㅎㅎ 다음은 시고니 위버가 나온 갤럭시 퀘스트. 이건 제목만 봐도 웃

<프로메테우스>기다렸던 SF로망의 새 비전, 뉴클래식
비교적 큰 상영관에서 3D로 평일 낮 시간, 몇 안 되는 사람들이 멀찌감치 앉아서 매우 쾌적한 환경으로, 기대하고 기다렸던 SF 스릴러 3D를 홀로 보고 왔다. 오프닝의 광활한 풍경과 암시적 강렬한 장면이 시작되자 아이맥스관은 아니었지만, 스크린 가까운 좌석에서 입체감과 영상의 압도감은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17명의 인원을 태운 과학탐사선 '프로메테우스호'에서 쇼팽의 프렐류드 '빗방을 전주곡'을 들으며 우아하게 작업을 하는 안드로이드 로봇 '데이빗' 의 장면은 우주 미지 여행이라는 나의 어릴적부터 상상하고 선망하던 특유의 SF 로망을 다시금 깨우게 했다. 이제 74세의 노감독이 된 (1979), (1982)의 미래 우주 S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