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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부겐스 (The Boogens.1981)
1981년에 ‘제임스 L. 콘웨이’ 감독이 만든 크리쳐 호러 영화. 내용은 ‘트리시 마이클스’, ‘마크 키너’, ‘제시카 포드’, ‘로저 로우리’로 구성된 4명의 청춘남녀들이 미국 콜로라도에 있는 광산 마을 ‘실버 시티’에 가서 일찍이 의문의 학살 사건으로 군대에 의해 폐쇄되어 100년 동안 버려진 은광을 채굴했는데, 그 과정에서 갱도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파충류 괴물이 깨어나 남녀 일행이 묵은 집 지하실로 들어와서 다시 학살이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줄거리대로라면 괴물이 깨어난 광산이 주 무대가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광산은 부차적인 배경에 지나지 않고 메인 무대는 주인공 일행이 묵는 숙소에 해당하는 집이다. 정확히, 집의 지하실과 광산이 연결되어 있어서 광산의 괴물이 집
[인천] 벚꽃 나들이 - 1, 인천대공원
늦봄이 되어가면서 찾다가 인천대공원에 들렸습니다. 사실 강화도로 가려 네비를 찍다가 음성네비가 오류나섴ㅋㅋㅋ 네비에게 뒤통수 맞은건 참ㅋㅋ 오랜만인 듯ㅋㅋㅋㅋㅋ 특이하게 벚나무가 교차로 피는건지 겹벚꽃도 아닌데 진 것도 핀 것도 다 있는게 신기하던~ 그래서인지 커플들이나 학생들이 나들이 많이 나왔더군요. 차도 많던~ 다른 봄꽃들도 슬슬~ 아이들도 한가득~ 할미꽃도~ 튤립과 수선화도 슬슬 나오네요~ 웰시코기 너무 귀엽~~~ 왈왈~ 꽃 전시관은 아직 단장 중~ 덴마크 무궁화 등 다양한 포트가 많던~ 다들 파는건가 하고 몰려든ㅋㅋ 포메라니안도 영역ㅋㅋ
[더 보이스] 러브 슬래셔
익무 시사로 본 라이언 레이놀즈의 슬래셔무비입니다. 고양이와 개로 표현한 악마와 천사 롤도 그렇고 정신과 치료를 받는 환자의 발현을 재밌게 그려내서 좋았네요. 물론 슬래셔다보니 호불호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슬래셔보다는 훨씬 약하게 그려지고 사랑으로 포장해서 거부감을 덜한 편입니다. 이런 작품이 메이저로 나왔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지만 B급풍으로 좀 더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쉬운 감이 있네요. ㅜㅜ 조금만 더 막 나갔으면~ 라이언 레이놀즈의 데드풀적(?) 팬이라면 추천드릴만합니다. 마르얀 사트라피라는 여성 이란 감독이던데 양키센스 영화라 묘하네요. 근데 엔딩씬들이 위트있기는 하지만 기독교적으론 좀 그런데 종교는 몰라도 하필 이란 감독이라 또;; ㄷㄷ 이하부터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