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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양곤, 볼거리
미얀마 여행1. 양곤- 교통 : 항공, 육로, 택시, 수상버스 http://greatdobal.egloos.com/5900417- 먹거리 http://greatdobal.egloos.com/5900433- 유적/볼거리- 숙소- 그 외 생각들2. 바간- 교통 : 항공, 육로, E바이크- 먹거리- 유적/볼거리- 숙소- 그 외 생각들----------------------- 양곤은 미얀마가 네피도로 수도를 이전하기 전 수도였으며 현재도 가장 큰 도시이다. 대표적인 볼거리로 사원들이 있는데, 술레와 쉐다곤 사원이 가장 유명하다. 1. 술레파고다 Sule pagoda : 시내 중심부에 있는 술레 파고다는 높은 곳에 있지 않지만 도로의 한 중심에 있어서 찾아가기 쉽다. 1-1. 쉐다곤 파고다 : Shwedago

미얀마 양곤, 바간 여행기
지금까지는 여행기를 두서없이 막 적었는데 내가 찾아보기에도 산만해서 목차를 정하고 정리할까 한다. 목차는 아래와 같다.-아래-1. 양곤- 교통 : 항공, 육로, 택시, 수상버스- 먹거리- 유적/볼거리- 숙소- 그 외 생각들2. 바간- 교통 : 항공, 육로, E바이크- 먹거리- 유적/볼거리- 숙소- 그 외 생각들 각 목차별 세부 내용에 들어가기 전에 총평을 하자면,지금까지 캄보디아에 거주하면서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베트남, 말레이시아, 미얀마를 다녔는데 가장 지저분한 곳은 캄보디아이다. 미얀마는 거리가 깨끗하고 치안이 훌륭한 것 같다. 타고난 민족 특성인지 정치적 결과물인지 모르겠지만 안전하다고 느꼈다. 양곤에서 Juction city에서 화장실에 들린 적이 있다. 소변기 위에는 흔히 볼 수 있는 -

버마 여행에 앞서
나는 이미 2014년 9월에 버마를 다녀온 적이 있다.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그런데 왜 또 가요?". 그럴 때 내가 할 수 있는 대답은 고작 "좋아서요." 란 말 뿐. 동남아를 건기에 가본 적이 없다. 대기업에 다니던 시절 가보았던 그곳들은 여름 휴가철에만 갈 수 있어 더위에는 이미 익숙한 상태. 건기는 일출, 일물이 아름다워 그렇게 사진 찍기가 좋다더라. 바간의 일출에 맞춰 벌룬(건기에만 운행)이 뜨는 광경을 보고 싶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곳이라서 또 가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미얀마에 있고 뭐 그런 끼워 맞추기식 이유인 것이다. 아무래도 이번에도 사진에 대한 욕심이 가장 크다. 그 당시 가져간 카메라는 후지의 X-M1이라는 미러리스 보급기와 XC16-50이라는 헝그리 번들렌즈였다. 그 당
![[미얀마여행] 여행자가 바라본 이른 아침의 경건한 쉐지공파고다](https://img.zoomtrend.com/2013/04/29/e0121043_517dd7a5efbd5.jpg)
[미얀마여행] 여행자가 바라본 이른 아침의 경건한 쉐지공파고다
[미얀마여행] 여행자가 바라본 이른 아침의 경건한 쉐지공파고다 몇일동안 비가 오는 바람에 바간에 발이 딱 묶여서 외출도 못하고 숙소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미드도 좀 보고 그동안 촬영했던 사진을 정리했더니 어느덧 바간을 떠나기 날 아침이 되었네요. 바간에서 마차투어를 하면서 사원들을 볼때 쉐지공 파고다를 휭! 하니 지나던데.. 나중데 보면 된다고 하던데 결국 야경을 보고 들어오는 코스라 따로 시간을 내서 보지 않으면 힘들겠더라구요. 물론 마차투어가 끝나고 나서는 엄청나게 많은 파고다를 봐서 더 보고 싶지도 안았는데.. 숙소에서 그리 멀지도 않은 곳인데 떠나기 전날에는 내심 아쉽더군요. 떠나는날 비가 그치면 가봐야겠다! 생각만 하고 있다가 전날 저녁까지 무섭게 내리는 비가 살짝 그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